4월은 이런 달입니다
4월은 어디를 가느냐보다 몇 시에 도착하느냐가 결과를 바꿉니다. 절정인 주말에는 주차장이 오전에 차고 진입로부터 밀립니다. 평일이나 이른 아침이 사실상 유일한 해법입니다.
벚꽃은 남에서 북으로 올라갑니다. 남해와 경주가 먼저고 중부가 그 뒤입니다. 한 주만 어긋나도 다른 곳이 절정이므로, 날짜를 미루기보다 지역을 바꾸는 편이 쉽습니다.
4월에는 이런 여행
이 달의 조건에 맞는 것들입니다. 장소로 이어지는 것은 그 장소가 스스로 이 달을 제철이라 밝힌 곳뿐입니다.
이 달에 열리는 축제
시·도로 좁혀 보기
4월에 갈 만한 곳이 여럿인 시·도입니다.
4월이 좋은 곳
남해 · 남해 독일마을 — 4월 벚꽃과 10월 초 맥주축제 기간에 마을이 가장 붐빕니다.
남해 · 가천 다랭이마을 — 4~5월 유채와 다랭이논, 10월 가을걷이 무렵이 가장 볼 만합니다.
서울 · 북촌한옥마을 — 오르막이 이어져 덥지도 춥지도 않은 봄가을이 걷기에 맞습니다.
서울 · 서울숲 — 그늘이 충분치 않은 구간이 있어, 덥지 않은 봄가을이 걷기에 맞습니다.
서울 · 청계산 (원터골) — 4월 진달래가 원터골 계단길을 덮고, 가을에는 단풍 산행객이 가장 많습니다.
서울 · 도봉산 — 바위 봉우리 아래 숲이 물드는 10월 말~11월 초가 가장 붐빕니다. 이 무렵도 입산은 17:00까지입니다.
공주 · 공주 마곡사 — '춘마곡'이라 불릴 만큼 봄이 좋고, 가을에는 태화천 양쪽으로 단풍이 듭니다.
공주 · 공산성 — 성벽을 걷는 곳이라 덥지도 춥지도 않은 계절이 낫습니다.
공주 · 무령왕릉과 왕릉원 — 봉분 사이를 걷는 곳이라 볕이 좋은 봄가을이 낫습니다.
경주 · 경주 불국사 — 봄에는 벚꽃, 10월 말에서 11월 초에는 토함산 단풍이 듭니다.
경주 · 대릉원 — 봉분 위로 해가 낮게 걸리는 늦은 오후가 가장 좋습니다.
경주 · 첨성대 — 주변에 그늘이 없어 한여름 낮은 덥습니다. 밤에 가면 조명이 들어옵니다.
경주 · 동궁과 월지 — 물에 비친 야경을 보러 가는 곳이라 바람이 없는 날이 낫습니다.
부산 · 감천문화마을 — 그늘 없는 오르막이 많아, 덥지도 춥지도 않은 봄가을이 걷기에 맞습니다.
부산 · 흰여울문화마을 — 그늘이 없는 절벽길이라 한여름은 힘듭니다. 봄가을이 걷기에 맞습니다.
세종 · 베어트리파크 — 봄 철쭉과 가을 단풍이 이 정원의 두 계절입니다.
강릉 · 오죽헌·시립박물관 — 경내가 트여 있어 볕이 좋은 봄가을이 낫습니다. 한여름 낮에는 그늘이 적습니다.
전주 · 전주 한옥마을 — 걷는 것이 전부라 덥지도 춥지도 않은 봄가을이 낫습니다.
전주 · 경기전 — 담장 안에 그늘이 많지 않아 한여름 낮은 덥습니다.
전주 · 전동성당 — 건물 자체를 보러 가는 곳이라 계절을 크게 타지 않습니다.
통영 · 동피랑마을 — 오르막을 걷는 곳이라 덥지 않은 계절이 낫습니다.
통영 · 통영 케이블카 — 시야가 맑아야 한려수도가 보입니다. 습한 여름보다 봄가을이 낫습니다.
통영 · 이순신공원 — 그늘이 적은 잔디 언덕이라 한여름 낮은 덥습니다.
춘천 · 남이섬 — 나무가 늘어선 길을 걷는 곳이라 잎이 있는 계절이 낫습니다.
춘천 · 소양강스카이워크 — 강 위라 바람을 그대로 맞습니다. 한겨울에는 체감 온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춘천 · 김유정문학촌 — 마당을 걷는 곳이라 덥지 않은 계절이 낫습니다.
양평 · 두물머리 — 물안개가 오르는 봄가을 이른 아침이 가장 좋습니다.
거제 · 외도 보타니아 — 꽃이 많은 늦봄과 바다가 잔잔한 초가을이 낫습니다. 겨울에는 결항이 잦습니다.
거제 · 바람의 언덕 — 바람이 센 곳이라 춥지 않은 계절이 낫습니다.
거제 · 매미성 — 바닷가 바위 위라 그늘이 없습니다.
파주 ·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 그늘이 없는 잔디 언덕이라 한여름과 한겨울은 힘듭니다.
파주 · 헤이리 예술마을 — 걷는 것이 전부라 덥지도 춥지도 않은 계절이 낫습니다.
파주 · 마장호수 — 물 위를 걷는 곳이라 바람이 셉니다. 한겨울에는 체감이 많이 떨어집니다.
원주 · 소금산 그랜드밸리 — 협곡 위라 바람이 셉니다. 한겨울에는 체감 온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태안 ·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 그늘이 없어 한여름 낮은 힘듭니다. 봄가을이 낫습니다.
안동 · 안동 하회마을 — 흙길을 오래 걷는 곳이라 덥지도 춥지도 않은 계절이 낫습니다.
안동 · 도산서원 — 마당이 트여 있어 그늘이 적습니다. 한여름 낮은 덥습니다.
안동 · 월영교 — 다리 위라 바람이 셉니다. 한겨울 밤에는 오래 서 있기 어렵습니다.
용인 · 한국민속촌 — 흙길을 오래 걷는 곳이라 덥지도 춥지도 않은 계절이 낫습니다.
용인 · 에버랜드 — 야외에서 줄을 서는 시간이 깁니다. 한여름과 한겨울은 그만큼 힘듭니다.
양양 · 낙산사 — 일출을 보러 간다면 해 뜨는 시각이 늦은 겨울이 오히려 편합니다.
양양 · 하조대 — 바위 위를 걷는 곳이라 바람이 셉니다. 한겨울에는 오래 서 있기 어렵습니다.
단양 · 도담삼봉 — 물안개가 오르는 이른 아침이 가장 좋습니다. 봄가을 새벽에 자주 낍니다.
단양 · 만천하 스카이워크 — 야외 절벽 위라 바람이 셉니다. 한겨울에는 체감 온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청주 · 청주 상당산성 — 성벽 위에 그늘이 거의 없습니다. 한여름 한낮은 피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청주 · 청남대 — 대청호를 끼고 걷는 곳이라 나무가 바뀌는 봄가을이 가장 좋습니다.
천안 · 각원사 — 겹벚꽃이 피는 4월 중순 전후가 이 절이 가장 붐비는 시기입니다.
창원 · 진해루 — 바닷바람을 그대로 맞는 자리입니다. 한겨울 밤에는 체감 온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진주 · 진주성 — 남강을 끼고 있어 벚꽃철과 단풍철에 성곽길 풍경이 가장 좋습니다.
진주 · 진양호 — 호수를 두른 산의 색이 바뀌는 봄가을이 전망대에서 가장 잘 보입니다.
목포 · 유달산 — 계단을 오르는 산이라 덥지도 춥지도 않은 봄가을이 가장 수월합니다.
부여 ·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 산 전체를 걷는 코스라 덥지도 춥지도 않은 봄가을이 가장 수월합니다.
서귀포 · 천지연폭포 — 물이 많은 계절일수록 폭포가 굵습니다. 장마 직후가 가장 셉니다.
서귀포 · 쇠소깍 — 물빛이 가장 짙게 보이는 것은 해가 높은 한낮입니다.
여주 · 신륵사 — 은행나무와 단풍으로 알려진 절입니다. 늦가을이 가장 붐빕니다.
여주 · 여주 영릉과 영릉 (세종대왕릉) — 소나무 숲과 잔디밭을 걷는 곳이라 볕이 순한 봄가을이 가장 좋습니다.
아산 · 외암민속마을 — 마을 앞 들판에 코스모스가 피는 초가을이 가장 알려진 시기입니다.
아산 · 현충사 — 은행나무 길과 연못이 있어 신록과 단풍철이 가장 좋습니다.
보령 · 보령 성주사지 — 그늘이 없는 터라 볕이 순한 봄가을이 걷기에 낫습니다.
남원 · 광한루원 — 연못과 누각을 함께 보는 곳이라 나무 색이 바뀌는 봄가을이 가장 좋습니다.
남원 · 춘향테마파크 — 언덕을 오르내리는 곳이라 덥지도 춥지도 않은 철이 낫습니다.
서산 · 서산 해미읍성 — 성 앞 유채꽃이 피는 4월과 축제가 열리는 가을이 가장 알려진 시기입니다.
서산 · 개심사 — 왕벚꽃이 4월 하순에 핍니다. 일반 벚꽃보다 열흘쯤 늦습니다.
문경 · 문경새재도립공원 — 계곡을 끼고 걷는 흙길이라 신록과 단풍철이 가장 좋습니다.
문경 · 고모산성 — 강이 굽어 도는 자리를 내려다보는 곳이라 시야가 맑은 봄가을이 좋습니다.
김해 · 김해 수로왕릉 — 여름에는 밤 8시까지 열어, 해가 진 뒤 걷기 좋습니다.
김해 · 김해가야테마파크 — 야외 시설이 대부분이라 한여름과 한겨울은 힘듭니다.
포천 · 포천아트밸리 — 호수 물빛이 가장 짙게 보이는 것은 볕이 높은 계절입니다.
남양주 · 정약용유적지 — 강가를 함께 걷는 곳이라 볕이 순한 봄가을이 가장 좋습니다.
남양주 · 수종사 — 은행나무가 물드는 늦가을과 물안개가 잘 끼는 환절기 새벽이 이 절의 시간대입니다.
고양 · 일산호수공원 — 메타세쿼이아가 물드는 늦가을과 꽃박람회가 열리는 봄이 갈립니다.
고양 · 행주산성 —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능선이라 시야가 맑은 봄가을이 가장 좋습니다.
이천 · 설봉공원 — 호수를 두른 나무 색이 바뀌는 봄가을이 가장 좋습니다.
이천 ·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 — 걸어서 도는 마을이라 덥지도 춥지도 않은 철이 낫습니다.
충주 · 충주 탄금대 — 솔숲과 강을 함께 걷는 곳이라 볕이 순한 봄가을이 좋습니다.
충주 ·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 (중앙탑) — 강가 잔디밭이라 볕이 좋은 봄가을 저녁 무렵이 가장 좋습니다.
제천 · 제천 의림지와 제림 — 소나무와 버드나무가 물가를 두르고 있어 신록과 단풍철이 가장 좋습니다.
제천 · 배론성지 — 골짜기를 따라 걷는 곳이라 철쭉이 피는 봄과 단풍철이 가장 좋습니다.
제천 · 청풍호반케이블카 — 호수를 둘러싼 산이 물드는 가을과 벚꽃이 피는 4월에 가장 붐빕니다.
영주 · 부석사 — 소백산 능선이 겹겹이 보이는 곳이라 공기가 맑은 늦가을이 가장 좋습니다.
영주 · 영주 소수서원 — 500년 솔숲과 죽계천을 함께 보는 곳이라 신록과 단풍철이 가장 좋습니다.
구미 · 금오산도립공원 — 오르는 산이라 덥지도 춥지도 않은 봄가을이 가장 수월합니다.
나주 · 나주 금성관 — 마당이 트인 자리라 볕이 순한 봄가을이 걷기에 낫습니다.
양산 · 양산 통도사 — 소나무 길을 걸어 들어가는 절이라 신록과 단풍철이 가장 좋습니다.
익산 · 익산 미륵사지 — 그늘이 없는 너른 터라 볕이 순한 봄가을이 걷기에 낫습니다.
김천 · 직지사 — 일주문 길의 나무가 바뀌는 신록과 단풍철이 가장 좋습니다.
밀양 · 밀양 영남루 — 강을 내려다보는 자리라 나무 색이 바뀌는 봄가을이 가장 좋습니다.
사천 · 삼천포대교공원 — 바닷바람을 그대로 맞는 자리라 한겨울 저녁은 춥습니다.
사천 · 대방진굴항 — 돌담을 따라 걷는 곳이라 볕이 순한 봄가을이 낫습니다.
논산 · 관촉사 — 언덕을 오르는 절이라 덥지도 춥지도 않은 봄가을이 낫습니다.
논산 · 돈암서원 — 소나무가 둘러싼 마당이라 볕이 순한 봄가을 저녁 무렵이 가장 좋습니다.
당진 · 당진 장고항 — 실치는 봄 한철입니다. 4~5월 실치철에 가장 붐빕니다.
안산 · 시화나래조력공원 — 막아 주는 것이 없는 자리라 바람이 순한 봄가을이 낫습니다.
화성 · 제부도 — 낙조로 알려진 섬이라 공기가 맑은 봄가을이 가장 좋습니다.
화성 · 화성 융릉과 건릉 (융건릉) — 두 능을 잇는 숲길이 물드는 늦가을이 가장 알려진 시기입니다.
김포 · 애기봉평화생태공원 — 강 건너가 보이는 자리라 시야가 맑은 봄가을이 가장 좋습니다.
김포 · 김포 덕포진 — 바닷바람을 맞는 언덕이라 볕이 순한 봄가을이 걷기에 낫습니다.
성남 · 율동공원 — 잔디밭에 앉는 공원이라 볕이 순한 봄가을이 가장 좋습니다.
성남 · 신구대학교식물원 — 주제별 정원이라 꽃이 바뀌는 봄과 초가을에 볼 것이 가장 많습니다.
부천 · 부천 원미공원 — 4월 진달래가 이 공원의 전부입니다. 다른 계절에는 동네 근린공원입니다.
과천 · 서울대공원 — 야외를 오래 걷는 곳이라 한여름과 한겨울은 힘듭니다. 벚꽃은 4월입니다.
구리 · 구리 동구릉 — 능을 잇는 숲길이 물드는 늦가을과 신록이 오르는 늦봄이 가장 좋습니다.
시흥 · 오이도 — 바닷바람을 그대로 맞는 자리라 한겨울 저녁은 춥습니다.
안성 · 안성팜랜드 — 봄 유채꽃과 가을 호밀밭이 이 목장의 두 시기입니다.
안성 · 칠장사 — 산사라 신록과 단풍철이 가장 좋습니다.
의왕 · 백운호수 — 호수를 두른 산의 색이 바뀌는 봄가을이 가장 좋습니다.
오산 · 물향기수목원 — 가을 메타세쿼이아와 낙우송이 이 수목원에서 가장 알려진 풍경입니다.
오산 · 독산성산림욕장 — 오르내리는 숲길이라 덥지도 춥지도 않은 봄가을이 가장 수월합니다.
평택 · 평택호관광단지 — 바람을 막아 주는 것이 적어 봄가을이 걷기에 가장 낫습니다.
군포 · 수리산도립공원 — 오르는 산이라 덥지도 춥지도 않은 봄가을이 가장 수월합니다.
군포 · 반월호수 — 물그림자와 낙조가 이 호수의 볼거리라 공기가 맑은 봄가을이 좋습니다.
하남 · 검단산 — 전망이 이 산의 전부라, 공기가 맑은 늦가을이 가장 좋습니다.
하남 · 하남 동사지 — 그늘이 없는 터라 볕이 순한 봄가을이 걷기에 낫습니다.
계룡 · 계룡 사계고택 — 연못과 괴목이 있는 마당이라 신록과 단풍철이 가장 좋습니다.
계룡 · 계룡 입암저수지 — 메타세쿼이아가 물에 비치는 자리라 신록과 단풍철이 가장 좋습니다.
김제 · 금산사 — 일주문에서 경내까지 숲길을 걷는 절이라 신록과 단풍철이 가장 좋습니다.
영천 · 영천보현산천문과학관 — 하늘이 맑아야 관측이 됩니다. 장마철과 한겨울은 피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영천 · 은해사 — 일주문에서 경내까지 소나무 길을 걷는 절이라 신록과 단풍철이 좋습니다.
경산 · 팔공산국립공원 갓바위지구 — 계단을 한 시간 오르는 곳이라 덥지도 춥지도 않은 봄가을이 가장 수월합니다.
경산 · 반곡지 — 복사꽃이 피는 4월과 왕버들이 물드는 늦가을이 이 저수지의 두 시기입니다.
철원 · 한탄강 주상절리길 (잔도) — 협곡 양쪽 숲이 연둣빛인 봄과 단풍이 드는 가을에 가장 많이 걷습니다.
하동 · 최참판댁 (평사리) — 평사리 들판이 푸른 봄과 누렇게 익는 가을에 언덕 아래 풍경이 가장 좋습니다.
하동 · 쌍계사 (불일폭포) — 화개장터부터 십리벚꽃길이 피는 4월 초, 그리고 하동군이 하동10경으로 꼽는 가을 절집이 좋습니다.
진안 · 마이산도립공원 · 탑사 — 4월 늦벚꽃이 남부 2.5km 길을 덮고, 가을에는 봉우리 둘레가 단풍으로 물듭니다.
강화 · 강화루지 — 트랙이 바깥이라 덥지도 춥지도 않은 봄·가을이 타기 좋습니다.
강화 · 강화 전등사 — 정족산 숲이 물드는 10월 말~11월 초가 가장 좋고, 봄에는 경내 벚꽃이 핍니다.
강화 · 강화 석모도 (보문사) — 낙가산 숲이 물드는 가을과 신록이 오르는 봄에 계단 오르기가 좋습니다.
구례 · 구례 사성암 — 섬진강 들판이 누렇게 익고 산이 물드는 가을, 안개가 끼는 이른 아침이 가장 좋습니다.
괴산 · 괴산 산막이옛길 — 물가 산비탈이 연두색으로 오르는 4~5월과 단풍이 호수에 비치는 10~11월이 가장 좋습니다.
산청 · 산청 수선사 — 봄 벚꽃과 연둣빛, 여름 연꽃이 연못과 어울립니다. 가을에는 둘레 산이 물듭니다.
예산 ·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 음악분수가 도는 3~11월 가운데, 저녁 바람이 선선한 봄·가을 밤이 좋습니다.
완도 · 청산도 — 유채꽃이 섬을 덮고 슬로걷기축제가 한 달 내내 열리는 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