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로 쌓은 축대 위에 기둥을 세워 올린 부석사 안양루와 그 앞 흙마당을 걷는 사람들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공공누리 제1유형

부석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상시 개방이고 따로 받는 입장료가 없지만, 오르막을 20분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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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주차

3,000원 · 부석사 주차장 1일 3,000원

요금
  • 입장무료
운영시간
  • 상시 개방
소요시간

1시간 40분 정도

추천 대상
무료전망사진숲길 산책
요금·운영시간 확인일 .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관광정보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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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개방이고 연중무휴입니다. 따로 받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 2023년 5월 전국 사찰 문화재관람료가 폐지된 뒤로 사정이 같습니다.

676년 의상대사가 세운 절입니다.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라 있습니다.

무량수전이 국보입니다. 우리나라에 남은 목조 건물 가운데 가장 오래된 축에 들고, 기둥 가운데가 볼록한 배흘림기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무량수전 앞마당에서 소백산 능선이 겹겹이 내려다보입니다. 해 질 무렵 능선 위로 노을이 깔리는 장면을 보러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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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루를 지나 무량수전으로 오르는 석축과 계단이 이 절의 구조입니다. 층층이 쌓은 축대 위에 건물을 올렸습니다.

무량수전 옆에 부석(뜬돌)이라는 큰 바위가 있습니다. 절 이름이 여기서 나왔습니다.

주차장에서 무량수전까지 오르막을 15~20분 걸어 올라갑니다. 돌계단이 여러 단 이어져, 걸음이 불편하시면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이어서 보기

간 김에 들르기 좋은 가까운 곳

다녀온 사람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것

  • ·주차장에서 무량수전까지 오르막 15~20분입니다. 돌계단이 여러 단입니다.
  • ·노을은 무량수전 앞마당에서 봅니다. 해 지는 시각을 확인하고 가세요.
  • ·따로 받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공식 안내에는 없는 내용으로, 아래 영상에 달린 방문 후기에서 반복해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공식 정보가 아니므로 참고용으로 보세요.

영상으로 보기

영주 부석사 1부 빛날 華, 숨은 글자를 찾아라 — 국가유산채널(K-Heritage Channel)채널의 영상입니다.
#영주#부석사#무량수전#세계유산#무료

이 장소의 입장료는 무료부터, 주차는 3,000원입니다. 표시된 금액과 시간은 기준이며 이후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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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음식점·숙소

부석사에서 3km 안, 가까운 순입니다.

음식점

숙소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TourAPI)·반려동물 동반여행 정보, 원본 수정일 까지. 이 사이트가 직접 확인한 정보가 아니므로 영업시간·휴무는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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