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료는 어른 3,000원, 청소년·군인 2,000원, 어린이 1,000원입니다. 30인 이상 단체는 각각 2,500원, 1,500원, 800원이고 영주시민과 영주시 사이버시민은 50% 감면됩니다.
이 표 한 장으로 옆 선비촌까지 들어갑니다. 따로 사지 않으셔도 됩니다.
계절마다 닫는 시각이 다릅니다. 11월부터 2월까지는 오후 5시, 3~5월과 9~10월은 오후 6시, 6월부터 8월까지는 오후 7시입니다. 입장은 모두 관람 종료 한 시간 전까지입니다.
연중무휴입니다.
1543년 주세붕이 세운 백운동서원이 시작입니다. 1550년 명종이 「소수서원」이라는 편액을 내려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이 됐습니다. 「한국의 서원」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라 있습니다.
서원 앞에 500년 넘은 소나무 숲이 있습니다. 학자수림이라 부르는 이 솔숲이 서원만큼 알려져 있습니다.
강학당과 직방재, 영정각, 사료관이 마당을 두르고 있습니다. 대체로 평지라 오래 걷지 않습니다.
죽계천 건너에 선비촌과 한국선비문화수련원이 있습니다. 한옥에서 묵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