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마당을 사이에 두고 흰 벽에 나무 기둥을 세운 한옥 건물들이 마주 선 영주 소수서원 강학 공간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공공누리 제1유형

영주 소수서원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 어른 3,000원이고, 이 표로 옆 선비촌까지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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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소백로 2740

주차

요금 확인하지 못함 ·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054-639-5852)

요금
  • 어른3,000원선비촌 포함 · 단체(30인 이상) 2,500원
  • 청소년·군인2,000원단체 1,500원
  • 어린이1,000원단체 800원
운영시간
  • 11월~2월 09:00~17:00
  • 3월~5월 · 9월~10월 09:00~18:00
  • 6월~8월 09:00~19:00
  • 입장은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소요시간

1시간 30분 정도

추천 대상
평지 산책사진부모님 동행아이와 함께
요금·운영시간 확인일 .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영주시 — 세계문화유산 소수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관광정보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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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료는 어른 3,000원, 청소년·군인 2,000원, 어린이 1,000원입니다. 30인 이상 단체는 각각 2,500원, 1,500원, 800원이고 영주시민과 영주시 사이버시민은 50% 감면됩니다.

이 표 한 장으로 옆 선비촌까지 들어갑니다. 따로 사지 않으셔도 됩니다.

계절마다 닫는 시각이 다릅니다. 11월부터 2월까지는 오후 5시, 3~5월과 9~10월은 오후 6시, 6월부터 8월까지는 오후 7시입니다. 입장은 모두 관람 종료 한 시간 전까지입니다.

연중무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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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3년 주세붕이 세운 백운동서원이 시작입니다. 1550년 명종이 「소수서원」이라는 편액을 내려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이 됐습니다. 「한국의 서원」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라 있습니다.

서원 앞에 500년 넘은 소나무 숲이 있습니다. 학자수림이라 부르는 이 솔숲이 서원만큼 알려져 있습니다.

강학당과 직방재, 영정각, 사료관이 마당을 두르고 있습니다. 대체로 평지라 오래 걷지 않습니다.

죽계천 건너에 선비촌과 한국선비문화수련원이 있습니다. 한옥에서 묵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이어서 보기

간 김에 들르기 좋은 가까운 곳

다녀온 사람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것

  • ·표 한 장으로 선비촌까지 들어갑니다. 옆에서 또 사지 마세요.
  • ·닫는 시각이 계절마다 다릅니다. 겨울에는 오후 4시가 입장 마감입니다.
  • ·대체로 평지입니다. 솔숲 길도 평평합니다.

공식 안내에는 없는 내용으로, 아래 영상에 달린 방문 후기에서 반복해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공식 정보가 아니므로 참고용으로 보세요.

영상으로 보기

소수서원 1부 조선 최초의 서원, 소수서원을 가다 — 국가유산채널(K-Heritage Channel)채널의 영상입니다.
#영주#소수서원#선비촌#세계유산#경북가볼만한곳

이 장소의 입장료는 1,000원부터, 주차 요금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표시된 금액과 시간은 기준이며 이후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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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음식점·숙소·문화시설

영주 소수서원에서 3km 안, 가까운 순입니다.

숙소

문화시설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TourAPI)·반려동물 동반여행 정보, 원본 수정일 까지. 이 사이트가 직접 확인한 정보가 아니므로 영업시간·휴무는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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