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계단과 석축 위에 놓인 불국사 전각과 그 앞의 석탑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오경택 · 공공누리 제1유형

4월 경상북도 가볼만한곳

경상북도에서 4월이 제철이라고 장소 페이지가 직접 밝힌 곳 17곳입니다. 그중 11곳은 입장료가 없습니다. 부모님과 가기 좋다고 적힌 곳이 12곳, 차 없이 기차로 닿는 곳이 3곳입니다.

벚꽃과 유채가 같은 시기에 겹칩니다. 좋은 것이 몰려 있는 만큼 사람과 차도 함께 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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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경상북도에서 갈 만한 곳

경주 불국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문화재관람료가 2023년부터 면제됐고, 입장 마감이 17시라 오후 계획에 주의해야 합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2시간

대릉원

신라 왕과 귀족의 무덤 스물세 기가 모인 곳. 정문은 밤 10시까지 열어 경주에서 가장 늦게까지 걸을 수 있습니다.

  • 3,000원
  • 주차 500원
  • 1시간 30분

첨성대

현존하는 동양 최고(最古)의 천문대. 하절기 밤 10시까지 열고 주변이 전부 평지입니다.

  • 무료
  • 주차 500원
  • 30분

동궁과 월지

신라 별궁 터와 연못. 밤 10시까지 열고, 물에 비친 야경이 이곳을 찾는 이유입니다.

  • 1,000원
  • 주차 500원
  • 1시간

안동 하회마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주차는 무료이고, 입장은 폐장보다 30분 먼저 마감합니다.

  • 1,500원
  • 주차 무료
  • 2시간 30분

도산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오른 서원. 2~10월은 오후 6시, 11~1월은 오후 5시에 닫습니다.

  • 1,000원
  • 주차 2,000원
  • 1시간

월영교

안동호를 가로지르는 나무다리. 상시 개방이라 밤에도 건널 수 있습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45분

문경새재도립공원

입장료는 2008년부터 없습니다. 주차는 승용차 하루 2,000원이고, 1월 1일과 설·추석 당일만 무료입니다.

  • 무료
  • 주차 2,000원
  • 2시간 30분

고모산성

입장도 주차도 무료. 상시 개방이고, 아래로 절벽 옛길 토끼비리가 이어집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부석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상시 개방이고 따로 받는 입장료가 없지만, 오르막을 20분 걷습니다.

  • 무료
  • 주차 3,000원
  • 1시간 40분

영주 소수서원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 어른 3,000원이고, 이 표로 옆 선비촌까지 들어갑니다.

  • 1,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금오산도립공원

시내 옆 976m 산. 무료이고 상시 개방이지만, 어디까지 오를지는 먼저 정해야 합니다.

  • 무료
  • 주차 500원
  • 3시간

직지사

오전 7시에 여는 절. 따로 받는 입장료가 없고 연중무휴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20분

영천보현산천문과학관

오후 2시에 열어 밤 10시에 닫습니다. 성인 4,000원이고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 2,000원
  • 주차 무료
  • 2시간

은해사

팔공산 동쪽 자락의 큰 절. 상시 개방이고 따로 받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20분

팔공산국립공원 갓바위지구

24시간 열려 있고 주차도 무료입니다. 다만 정상까지 계단 1,300개를 오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2시간 30분

반곡지

100년 넘은 왕버들이 물에 비치는 저수지.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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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다른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