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에 열어 밤 10시에 닫습니다. 매표는 저녁 8시 40분에 마감합니다. 오전에 가면 문이 닫혀 있습니다.
요금은 성인 4,000원, 어린이·청소년 2,000원입니다. 단체는 성인 3,000원, 어린이·청소년 1,500원입니다.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그 다음 날에 쉬고, 1월 1일과 설·추석 전날·당일에도 닫습니다.
보현산 자락에 있는 일반인용 천문 시설입니다. 같은 산 위쪽에 국내에서 가장 큰 광학망원경을 둔 보현산천문대가 따로 있습니다.
주관측실과 보조관측실, 천체투영실이 있습니다. 날씨가 흐리면 실제 관측이 어려우니, 가시기 전에 하늘 상태를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시내에서 차로 40분 들어갑니다. 산길이고, 돌아 나올 때는 밤입니다.
고지대라 여름에도 밤에는 서늘합니다. 겉옷을 챙기세요.
사진이 없습니다 — 이 장소를 찍은 공공누리 사진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른 곳의 사진을 대신 올리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