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동해안에서 규모가 큰 해수욕장이고, 포항 도심에 붙어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도 자가용으로도 닿기 쉬워 여름에 사람이 많습니다.
수심이 완만하고 파도가 잔잔한 편이라 아이와 함께 물놀이하기에 무리가 적습니다. 샤워장·탈의실·화장실·주차장이 갖춰져 있습니다.
바다 건너로 포스코 제철소와 영일만이 보입니다. 밤에는 공장 불빛이 수면에 깔려, 해수욕철이 아니어도 저녁 산책으로 옵니다.
백사장 위에 누각 형태의 영일대가 서 있습니다. 바다 쪽으로 내민 자리라 여기서 영일만을 마주 봅니다.
근처에 영일대해상케이블카, 포항운하, 포스코 역사관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