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리단길은 황남동 일대 거리라 입장료가 없고, 열고 닫는 시간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황남동의 경리단길」이라는 뜻으로, 1960~70년대 낡은 한옥과 상가에 카페·소품 가게·식당이 들어서며 생긴 이름입니다.
주차는 경주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을 씁니다. 대릉원(황남지구) 공영주차장(181면, 09:00~20:00)과 포석로·황남생활문화센터 공영주차장이 모두 기본 30분 500원, 10분마다 200원이고, 쪽샘지구 임시공영주차장(496면)은 하루 최대 10,000원입니다. 장애인·국가유공자·경차는 절반입니다.

2026년 초 문을 연 황리단길 공영주차장(첨성로 30, 894면)은 상반기에 무료로 열었고 하반기부터 유료로 바꾼다고 했지만, 지금 요금은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경주시설관리공단 054-750-8500).
대릉원과 첨성대가 바로 옆이라, 한낮에는 유적을 보고 저녁에 황리단길로 넘어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주말 저녁에는 길이 사람으로 가득 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