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와지붕을 얹은 한옥 상점들이 늘어선 거리를 사람들이 걷고 노을빛이 처마를 비추는 경주 황리단길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황리단길

입장 무료, 가게마다 시간이 다릅니다. 주변 공영주차장은 대부분 30분 500원·10분당 200원이고, 대릉원·첨성대와 붙어 있습니다.

위치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80 일대 (황남동)

주차

500원 · 주변 공영주차장 기본 30분 500원 · 10분당 200원 · 쪽샘지구 일 최대 10,000원 · 황리단길 공영주차장(894면) 요금 미확인

요금
  • 입장무료가게별 요금
운영시간
  • 거리 상시 · 가게마다 다름
소요시간

2시간 정도

추천 대상
먹거리연인친구야경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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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리단길은 황남동 일대 거리라 입장료가 없고, 열고 닫는 시간은 가게마다 다릅니다. 「황남동의 경리단길」이라는 뜻으로, 1960~70년대 낡은 한옥과 상가에 카페·소품 가게·식당이 들어서며 생긴 이름입니다.

주차는 경주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을 씁니다. 대릉원(황남지구) 공영주차장(181면, 09:00~20:00)과 포석로·황남생활문화센터 공영주차장이 모두 기본 30분 500원, 10분마다 200원이고, 쪽샘지구 임시공영주차장(496면)은 하루 최대 10,000원입니다. 장애인·국가유공자·경차는 절반입니다.

밤 조명이 켜진 한옥 담장 앞에 「황리단길」 글씨 조형물이 빛나는 거리 입구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2026년 초 문을 연 황리단길 공영주차장(첨성로 30, 894면)은 상반기에 무료로 열었고 하반기부터 유료로 바꾼다고 했지만, 지금 요금은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경주시설관리공단 054-750-8500).

대릉원과 첨성대가 바로 옆이라, 한낮에는 유적을 보고 저녁에 황리단길로 넘어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주말 저녁에는 길이 사람으로 가득 찹니다.

다녀온 사람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것

  • ·주말 오후에는 근처 공영주차장이 금방 찹니다. 쪽샘지구 임시공영주차장이 가장 넓습니다.
  • ·인기 가게는 주말에 대기 줄이 깁니다. 이른 시간이나 평일이 낫습니다.

공식 안내에는 없는 내용으로, 아래 영상에 달린 방문 후기에서 반복해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공식 정보가 아니므로 참고용으로 보세요.

영상으로 보기

경주 여행 이렇게 다녀오세요! | 황리단길, 맛집, 보문 — 어디서놀까 (Tourist YouKoF)채널의 영상입니다.
#경주#황리단길#황남동#카페거리#경북가볼만한곳

이 장소의 입장료는 무료부터, 주차는 500원입니다. 표시된 금액과 시간은 기준이며 이후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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