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사는 751년에 짓기 시작한 절입니다. 1995년 석굴암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랐고, 다보탑과 석가탑이 대웅전 앞마당에 나란히 서 있습니다.
돈이 들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문화재관람료를 받았지만, 2023년 5월 4일부터 전국 65개 사찰과 함께 면제됐습니다.

가장 자주 어긋나는 것이 시간입니다. 09시에 열어 18시에 닫지만 입장 마감은 17시입니다. 경주 시내를 돌다 저녁 무렵에 오면 들어가지 못합니다.
석굴암은 불국사에서 차로 10분 더 올라가야 합니다. 같은 세계유산이지만 별개 장소이고, 산길이라 시간이 더 듭니다.
연중무휴라 요일은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