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질 무렵 소나무들이 검은 실루엣으로 늘어서고 그 너머로 둥근 왕릉 봉분이 낮게 솟아 있는 경주 대릉원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오경택 · 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걷기 좋은 곳

경상북도에서 12곳입니다. 그중 8곳은 입장료가 없고, 2곳은 차 없이 기차로 닿습니다.

고른 기준 — 장소 페이지에 '평지 산책'이 적힌 곳. 경사와 계단을 먼저 보고 붙인 표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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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에서 걷기 좋은 곳

대릉원

신라 왕과 귀족의 무덤 스물세 기가 모인 곳. 정문은 밤 10시까지 열어 경주에서 가장 늦게까지 걸을 수 있습니다.

  • 3,000원
  • 주차 500원
  • 1시간 30분

첨성대

현존하는 동양 최고(最古)의 천문대. 하절기 밤 10시까지 열고 주변이 전부 평지입니다.

  • 무료
  • 주차 500원
  • 30분

동궁과 월지

신라 별궁 터와 연못. 밤 10시까지 열고, 물에 비친 야경이 이곳을 찾는 이유입니다.

  • 1,000원
  • 주차 500원
  • 1시간

나리분지

섬에서 유일한 평지. 상시 개방이고 주차는 20대 규모로 무료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도산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오른 서원. 2~10월은 오후 6시, 11~1월은 오후 5시에 닫습니다.

  • 1,000원
  • 주차 2,000원
  • 1시간

월영교

안동호를 가로지르는 나무다리. 상시 개방이라 밤에도 건널 수 있습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45분

호미곶 등대

한반도 동쪽 끝. 1908년에 켠 국내 최고 높이 등대가 있고, 무료이며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영일대해수욕장

도심 해수욕장. 무료이고 상시 개방이며, 바다 건너 제철소 불빛이 밤 풍경이 됩니다.

  • 무료
  • 주차 500원
  • 1시간 30분

영주 소수서원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 어른 3,000원이고, 이 표로 옆 선비촌까지 들어갑니다.

  • 1,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구미 채미정

고려 충신 길재를 기린 정자.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25분

부항댐 출렁다리

3~11월에는 밤 10시까지 엽니다. 겨울에는 오후 5시에 닫고, 연중무휴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반곡지

100년 넘은 왕버들이 물에 비치는 저수지.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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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록에서 자주 어긋나는 것

  • · 평지와 짧은 길은 다릅니다. 경사가 없어도 왕복 두 시간이 걸리는 곳이 섞여 있습니다.
  • · 주차장에서 입구까지가 오르막인 곳이 있습니다. 그 구간은 「평지 산책」 판정에 들어가지 않으니 장소 페이지를 보세요.
  • · 비가 온 뒤 데크길은 미끄럽습니다. 나무 데크는 특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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