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에서 걷기 좋은 곳

이순신공원
입장료 없음. 바다로 내려가는 잔디 언덕에 정자와 산책로가 놓여 있고,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500원
- 1시간

진해루
바다 위로 내민 누각. 무료이고 상시 개방이며, 저녁에 외벽에 영상을 쏘는 미디어 파사드가 켜집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주남저수지 철새도래지
철새가 들어오는 겨울이 제철입니다. 람사르문화관·생태학습관·탐조대 모두 무료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진주성
새벽 5시에 열고 밤 10~11시에 닫습니다. 관람료는 진주시가 「전화문의」로만 안내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1,000원
- 주차 500원
- 2시간

김해 수로왕릉
관람료가 없습니다. 여름에는 밤 8시까지 열지만, 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양산 통도사
대웅전에 불상이 없는 절.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고, 따로 받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 무료
- 주차 6,000원
- 1시간 50분

밀양 영남루
조선 3대 누각의 하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주차가 30분당 500원입니다.
- 무료
- 주차 1,000원
- 50분

삼천포대교공원
섬 넷을 다리 다섯으로 이은 길을 바라보는 공원. 무료이고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40분

대방진굴항
고려 때 왜구를 막으려고 판 인공 항구.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25분

함양 상림공원
입장 무료, 주차 무료, 상시 개방. 천 년 된 강둑 숲이고 9월 중순 꽃무릇과 늦가을 단풍 때 가장 붐빕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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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록에서 자주 어긋나는 것
- · 평지와 짧은 길은 다릅니다. 경사가 없어도 왕복 두 시간이 걸리는 곳이 섞여 있습니다.
- · 주차장에서 입구까지가 오르막인 곳이 있습니다. 그 구간은 「평지 산책」 판정에 들어가지 않으니 장소 페이지를 보세요.
- · 비가 온 뒤 데크길은 미끄럽습니다. 나무 데크는 특히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