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입니다. 연중무휴이고, 따로 받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 2023년 5월 전국 사찰 문화재관람료가 폐지된 뒤로 사정이 같습니다.
우리나라 3대 사찰의 하나입니다. 부처의 진신사리를 모시고 있어 불보사찰로 불립니다.
대웅전에 불상이 없습니다. 대웅전 뒤 금강계단에 진신사리를 모셨기 때문이고, 대웅전은 그 계단을 바라보는 자리입니다. 대웅전과 금강계단은 국보입니다.
신라 자장스님이 당에서 돌아와 왕명으로 세웠습니다. 승려가 되려는 사람은 모두 금강계단을 거쳐야 한다는 뜻에서 「통도」라 이름했다고 전합니다.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두 차례 고쳐 지었습니다. 대광명전을 빼면 지금 건물은 모두 그 뒤에 새로 지은 것입니다.
보물로 지정된 유물 26점이 경내 성보박물관에 있습니다. 성보박물관은 무료이고 오전 9시 30분부터 열며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일주문에서 대웅전까지 소나무 길을 10분쯤 걷습니다. 평지에 가깝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 무렵에는 경내에 연등이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