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푸른 밤하늘 아래 붉은 연등을 처마에 줄지어 단 통도사 대웅전과 그 앞 석등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양산시

양산 가볼만한곳

부처의 진신사리를 모신 절이 지하철로 닿습니다. 두 곳 다 따로 받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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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은 부산 바로 위입니다. 부산도시철도 2호선이 양산까지 들어와, 부산에서 지하철로 갑니다.

통도사는 우리나라 3대 사찰의 하나이고 불보사찰로 불립니다. 부처의 진신사리를 모시고 있어 대웅전에 불상을 두지 않습니다.

대웅전 뒤 금강계단에 사리를 모셨습니다. 그래서 대웅전 안쪽 벽이 트여 있고, 그 너머로 계단을 바라보는 구조입니다.

통도사는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입니다. 따로 받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 2023년 5월 전국 사찰 문화재관람료가 폐지된 뒤로 사정이 같습니다.

홍룡폭포는 무료이고 상시 개방입니다. 폭포 바로 옆에 관음전이 붙어 있어, 물줄기와 전각이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두 곳은 차로 25분 거리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2시간 4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장소입장료주차료머무는 시간
양산 통도사무료6,000원1시간 50분
홍룡폭포무료확인 못함50분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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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부산도시철도 2호선 — 양산역. 부산 서면에서 약 45분입니다. 통도사까지는 버스를 한 번 더 탑니다.
  • ·KTX — 울산역에서 통도사까지 차로 20분입니다. 서울에서 울산역까지 약 2시간 15분.
  • ·자가용 — 부산에서 약 40분, 서울에서 약 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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