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든 금산 능선과 바위 사이 절벽에 자리한 보리암 위로 해가 떠오르는 모습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오정균 · 공공누리 제1유형

11월 경상남도 가볼만한곳

경상남도에서 11월이 제철이라고 장소 페이지가 직접 밝힌 곳 15곳입니다. 그중 10곳은 입장료가 없습니다. 부모님과 가기 좋다고 적힌 곳이 12곳,

북쪽 산은 끝났지만 남쪽은 이제 절정입니다. 억새와 갈대는 이 달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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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경상남도에서 갈 만한 곳

금산 보리암

금산 정상 부근 절벽에 앉은 암자. 남해에서 전망이 가장 넓지만, 주차 5,000원에 셔틀까지 더해져 비용이 가장 많이 드는 곳이기도 합니다.

  • 1,000원
  • 주차 5,000원
  • 2시간

동피랑마을

입장료 없음. 항구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골목에 벽화가 이어지고,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통영 케이블카

미륵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케이블카.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에 쉬고, 평일과 주말의 운행 시작 시각이 다릅니다.

  • 8,000원
  • 주차 무료
  • 2시간

이순신공원

입장료 없음. 바다로 내려가는 잔디 언덕에 정자와 산책로가 놓여 있고,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500원
  • 1시간

주남저수지 철새도래지

철새가 들어오는 겨울이 제철입니다. 람사르문화관·생태학습관·탐조대 모두 무료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진주성

새벽 5시에 열고 밤 10~11시에 닫습니다. 관람료는 진주시가 「전화문의」로만 안내해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1,000원
  • 주차 500원
  • 2시간

진양호

시내에서 차로 15분. 전망대에서 호수와 섬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무료이고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15분

양산 통도사

대웅전에 불상이 없는 절.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고, 따로 받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 무료
  • 주차 6,000원
  • 1시간 50분

밀양 영남루

조선 3대 누각의 하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주차가 30분당 500원입니다.

  • 무료
  • 주차 1,000원
  • 50분

대방진굴항

고려 때 왜구를 막으려고 판 인공 항구.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25분

해인사 (팔만대장경)

문화재 관람료는 2023년 5월부터 면제돼 입장 무료, 주차는 승용차 4,000원. 장경판전 안은 사전예약 탐방으로만 들어갑니다.

  • 무료
  • 주차 4,000원
  • 2시간

거창 수승대

주차는 3시간까지 무료, 넘으면 소형 2,000원(7시간까지)·1일 5,000원. 출렁다리는 매주 수요일 쉽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2시간

함양 상림공원

입장 무료, 주차 무료, 상시 개방. 천 년 된 강둑 숲이고 9월 중순 꽃무릇과 늦가을 단풍 때 가장 붐빕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청학동 삼성궁

어른 8,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4,000원. 주차 무료. 4~11월 17시, 12~3월 16시 30분에 닫습니다.

  • 4,000원
  • 주차 무료
  • 2시간

쌍계사 (불일폭포)

관람료는 2023년 5월부터 받지 않습니다. 주차장은 2026년 3월 20일부터 국립공원공단이 운영하는 유료로 바뀌었습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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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경상남도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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