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랗고 붉게 물든 나무 사이로 낙엽이 깔린 흙길이 이어지고 등산객 한 명이 걸어가는 설악산 단풍길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홍정표 · 공공누리 제1유형

11월 강원도 가볼만한곳

강원도에서 11월이 제철이라고 장소 페이지가 직접 밝힌 곳 15곳입니다. 그중 7곳은 입장료가 없습니다. 부모님과 가기 좋다고 적힌 곳이 7곳, 차 없이 기차로 닿는 곳이 4곳입니다.

북쪽 산은 끝났지만 남쪽은 이제 절정입니다. 억새와 갈대는 이 달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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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강원도에서 갈 만한 곳

설악산국립공원 (외설악)

입장료 없음. 2007년에 국립공원 입장료가 폐지됐고, 신흥사 문화재관람료도 2023년부터 면제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4시간

영금정

입장료 없음. 파도가 바위에 그대로 부딪히는 자리이고, 다리로 이어진 정자가 바다 위에 서 있습니다.

  • 무료
  • 주차 1,000원
  • 45분

척산온천 족욕공원

무료로 척산 온천수에 발을 담그는 공원. 3~11월만 열고 12~2월은 쉽니다. 하절기 09:00, 동절기 10:00에 열어 17:30에 닫습니다.

  • 11,000원
  • 주차 무료
  • 40분

오죽헌·시립박물관

어른 3,000원, 만 65세 이상 무료. 율곡 이이가 태어난 집이고, 조선 초기 건물이라 보물로 지정돼 있습니다.

  • 1,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남이섬

배를 타야 들어가는 섬. 08:00~21:00로 문 여는 시간이 길고, 배편은 따로 운영합니다.

  • 13,000원
  • 주차 6,000원
  • 3시간

김유정문학촌

김유정역 앞 초가집 마을. 매주 월요일과 설·추석 당일에 쉬고, 겨울에는 오후 5시에 닫습니다.

  • 1,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왕복 일반 캐빈 대인 24,000원(크리스탈 28,000원). 춘천시민 최대 40% 할인. 탑승·매표 모두 영업 종료 1시간 전에 마감합니다.

  • 18,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소금산 그랜드밸리

협곡을 건너는 출렁다리와 잔도. 매주 월요일 휴장이고, 매표가 폐장보다 한 시간 반 먼저 끝납니다.

  • 3,000원
  • 주차 무료
  • 2시간 30분

낙산사

새벽 6시에 여는 바닷가 절. 다른 관광지보다 세 시간 일러서, 절 안에서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 무료
  • 주차 4,000원
  • 1시간 30분

하조대

바위 절벽 자체를 보러 가는 곳. 절벽은 상시 개방이지만 둘레길은 계절에 따라 여는 시간이 다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선돌

전망대까지 차로 올라가 내려다보는 기암. 무료이고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30분

추암해변 촛대바위

애국가 첫 장면의 그 바위. 해변은 상시 개방 무료이고, 출렁다리만 09:00~20:00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무릉계곡

두타산 아래 너른 반석과 쌍폭포. 하절기 새벽 6시에 열지만, 입장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700원
  • 주차 2,000원
  • 2시간 30분

민둥산

입장료 없이 늘 열려 있는 억새 산. 억새는 10월 중순~11월 초순이 절정이고, 증산초교에서 정상까지 2시간이 안 걸립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4시간

한탄강 주상절리길 (잔도)

어른 10,000원 중 5,000원을 철원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습니다. 입장 마감 16시(겨울 15시), 화요일 휴무, 주말엔 무료 셔틀.

  • 4,000원
  • 주차 무료
  •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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