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서강 옆 절벽에 선 입석입니다. 큰 칼로 절벽을 내리치다 멈춘 듯한 모양이라, 신선암이라고도 부릅니다. 명승 제76호이고 영월 10경에 듭니다.
기반암인 석회암의 절리 틈이 물에 녹아 만들어진 지형으로 봅니다.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에 속합니다.
주차장에서 전망 데크까지 걷는 거리가 짧습니다. 청령포처럼 배를 타거나 오래 걷는 곳이 아니라, 시간이 애매하게 남았을 때 넣기 좋습니다.
데크에서 갈라진 바위 사이로 ㄱ자로 굽은 서강이 내려다보입니다. 사진을 찍는 자리는 사실상 이 한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