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둘러싸인 강 위를 나룻배가 건너가고 선착장에 사람들이 줄 서 있는 영월 청령포 나루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마이픽쳐스 · 공공누리 제1유형

영월 청령포

배로만 들어가는 단종 유배지. 어른 3,000원에 나룻배 삯이 포함되고,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이 페이지의 예약 링크로 결제하면 사이트 운영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이 페이지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남면 광천리

주차

요금 확인하지 못함 ·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033-372-1240)

요금
  • 어른3,000원도선료 포함 · 단체(30인 이상) 2,500원
  • 학생 (초·중·고)2,500원군인 동일 · 단체 2,000원
  • 어린이2,000원단체 1,500원
  • 경로 (65세 이상)1,000원단체 800원
운영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00)

휴무 — 매주 월요일 (공휴일이면 다음 날) · 설·추석 당일

소요시간

1시간 30분 정도

추천 대상
평지 산책사진부모님 동행숲길 산책
요금·운영시간 확인일 .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영월군 문화관광 — 관광지 입장료,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관광정보 상세
영월 1박 계획이라면숙소 가격 보기
광고

입장료는 어른 3,000원, 학생(초·중·고) 2,500원, 어린이 2,000원, 경로(65세 이상) 1,000원입니다. **도선료가 포함된 금액**이라 배 삯을 따로 내지 않습니다.

단체는 30인 이상부터이고 어른 2,500원, 학생 2,000원, 어린이 1,500원, 경로 800원입니다. 군인은 학생 요금을 적용하고, 영월군민은 무료입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입장은 오후 5시에 마감합니다.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그 다음 날이 휴무일이고, 설·추석 당일에도 닫습니다.

광고

동·남·북 삼면이 물로 둘러싸이고 서쪽은 육육봉이라 불리는 험한 암벽입니다. 나룻배를 쓰지 않으면 드나들 수 없는 지형이고, 그래서 1456년에 단종이 이곳으로 유배됐습니다.

조선 6대 임금 단종은 숙부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넘기고 상왕으로 있다가, 사육신의 복위 움직임이 드러나면서 노산군으로 강봉돼 이곳에 왔습니다. 호장 엄흥도가 밤이면 몰래 찾아와 문안을 드렸다고 전합니다.

안에 소나무 숲이 크게 자리합니다. 걷는 거리가 길지 않고 대체로 평지입니다.

이어서 보기

간 김에 들르기 좋은 가까운 곳

다녀온 사람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것

  • ·입장료에 배 삯이 들어 있습니다. 따로 준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월요일 휴관입니다. 월요일에는 선돌 쪽으로 돌리세요.
  • ·배를 기다리는 시간이 붙습니다. 마감 직전에 도착하면 들어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에는 없는 내용으로, 아래 영상에 달린 방문 후기에서 반복해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공식 정보가 아니므로 참고용으로 보세요.

영상으로 보기

강과 산으로 막혀있는 단종의 유배지 청령포 찾아가봤다. 애절했던 단종의 심정이 살아 있는 곳|왕과 사는 남자|영월|한국기행|#골라듄다큐 — EBSDocumentary (EBS 다큐)채널의 영상입니다.
#영월#청령포#단종#나룻배#강원가볼만한곳

이 장소의 입장료는 1,000원부터, 주차 요금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표시된 금액과 시간은 기준이며 이후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공유네이버X
광고

근처 음식점·숙소·문화시설·시장

영월 청령포에서 3km 안, 가까운 순입니다.

숙소

문화시설

시장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TourAPI)·반려동물 동반여행 정보, 원본 수정일 까지. 이 사이트가 직접 확인한 정보가 아니므로 영업시간·휴무는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세요.

근처 다른 장소

← 영월 가볼만한곳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