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강 물 위로 난간을 두른 단이 나와 있고 그 가운데 소양강처녀상이 선 소양강스카이워크 앞, 오른쪽 멀리 붉은 다리가 보인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1유형

6월 강원도 가볼만한곳

강원도에서 6월이 제철이라고 장소 페이지가 직접 밝힌 곳 10곳입니다. 그중 4곳은 입장료가 없습니다. 부모님과 가기 좋다고 적힌 곳이 3곳, 차 없이 기차로 닿는 곳이 3곳입니다.

잎이 다 자라 숲이 어두워집니다. 더위는 시작됐지만 아직 습하지 않은, 짧은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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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강원도에서 갈 만한 곳

소양강스카이워크

강 위로 뻗은 유리 바닥 다리. 매주 화요일 휴장이고, 겨울에는 오후 5시 30분에 닫습니다.

  • 2,000원
  • 주차 600원
  • 1시간

소금산 그랜드밸리

협곡을 건너는 출렁다리와 잔도. 매주 월요일 휴장이고, 매표가 폐장보다 한 시간 반 먼저 끝납니다.

  • 3,000원
  • 주차 무료
  • 2시간 30분

대관령양떼목장

해발 900미터 초지. 운영 시간이 기상에 따라 달라지고, 설날과 추석 당일에만 쉽니다.

  • 6,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월정사 · 전나무숲

아름드리 전나무가 일 킬로미터 가까이 이어지는 숲길. 상시 개방이고 평지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죽도해수욕장

서핑하러 오는 바다. 상시 개방이고 입장료가 없으며, 주차는 소형 100대 규모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2시간

대금굴

모노레일로만 들어가는 동굴. 어른 12,000원에 모노레일이 포함되고, 100% 사전 예약이며 매월 18일에 쉽니다.

  • 6,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영월 청령포

배로만 들어가는 단종 유배지. 어른 3,000원에 나룻배 삯이 포함되고,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 1,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선돌

전망대까지 차로 올라가 내려다보는 기암. 무료이고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30분

무릉계곡

두타산 아래 너른 반석과 쌍폭포. 하절기 새벽 6시에 열지만, 입장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700원
  • 주차 2,000원
  • 2시간 30분

검룡소

한강이 시작되는 샘. 무료이고 상시 개방이지만, 주차장에서 30분을 걸어 들어갑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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