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 자락의 절이고, 일주문에서 절까지 이어지는 전나무숲길이 더 알려져 있습니다. 나무가 아름드리라 길 위가 늘 어둑합니다.
상시 개방입니다. 시간에 매이지 않아, 운영 시간이 기상으로 갈리는 양떼목장과 묶을 때 이쪽을 뒤에 두면 일정이 덜 꼬입니다.
숲길이 평지이고 폭이 넓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걷기에 평창에서 가장 편한 곳입니다.
겨울에 눈이 쌓이면 길이 미끄럽습니다. 대신 그때가 이 숲이 가장 조용합니다.
요금을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