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레일바이크 요금은 사람 수가 아니라 1대 기준입니다. 2인승 30,000원, 4인승 40,000원이고, 6대 이상 단체는 10% 깎아 2인승 27,000원·4인승 36,000원입니다(단체는 전화 예약만, 7~8월은 단체를 받지 않습니다).
3~10월에는 하루 5회(08:40·10:30·13:00·14:50·16:40) 출발합니다. 11~2월에는 08:40과 16:40이 빠져 10:30·13:00·14:50 세 번만 달립니다. 주말에 사람이 몰리거나 현지 사정이 있으면 시간이 바뀔 수 있습니다.

표는 온라인 예약으로 먼저 팔고 남은 자리만 현장에서 팝니다. 출발 20분 전까지 구절리역 매표소에서 발권해야 하고, 출발 시각이 지나면 탈 수 없습니다. 2026년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현장 발권에 한해 1대 10%를 깎아 줍니다(운영사 공지, 「여행가는 달」 할인 화면을 보여 줘야 함).
구절리역에서 아우라지역까지 7.2km를 페달을 밟아 40~50분 내려갑니다. 도착하면 풍경열차를 타고 20~25분 걸려 구절리역으로 돌아옵니다. 둘을 합쳐 1시간 30분쯤 잡으면 됩니다.
비가 와도 운행합니다(우비는 각자 준비). 초속 20m 넘는 강풍이나 폭우로 멈추면 전액 돌려줍니다. 36개월 미만 아이는 1대에 1명 안고 탈 수 있고, 소형견은 이동가방에 넣으면 레일바이크만 탈 수 있습니다(풍경열차는 안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