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암동굴 관람료는 어른 7,000원, 중·고생·군인 5,500원, 어린이 4,000원입니다. 30명 이상 단체는 500원씩 쌉니다. 7세 이하와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신분증을 보이면 무료입니다(정선군시설관리공단).
매표소에서 동굴 입구까지 오르막을 모노레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모노레일은 어른 3,000원, 중·고생 2,000원, 어린이 1,500원이고, 관람료가 면제되는 사람도 모노레일 요금은 냅니다. 걸어 올라가도 됩니다.

09:30부터 18:00까지 열고, 걸어서 들어가는 입장은 16:00, 모노레일 표는 16:30에 마감합니다. 매주 수요일에 쉽니다. 여름 성수기에 마감을 늦춘다는 보도가 있지만 공단 안내에는 없으니, 늦게 갈 때는 033-560-3430으로 물어보세요.
금을 캐던 갱도와 석회동굴을 이은 동굴로, 총길이 1,803m입니다. 위쪽 갱도 515m에는 금을 캐던 과정을 재현해 놓았고, 아래로 내려가면 종유석이 자란 자연 동굴이 나옵니다. 관람에 1시간 30분쯤 걸립니다(정선군).
동굴 안에는 가파른 계단 구간이 깁니다. 무릎이 불편하면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도 동굴 안 계단은 피할 수 없다는 점을 알고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