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는 어른(19~64세) 4,500원, 청소년(13~18세)·경로 3,000원, 어린이(7~12세)·군인 2,000원이고 6세 이하는 무료입니다. 삼척시민과 폐광지역 주민은 2,000원이고 장애인·국가유공자·신기면 주민은 무료입니다.
매표소에서 동굴 입구까지 오르던 모노레일은 2025년 12월부터 멈춰 있습니다. 2대 가운데 1대가 고장 났고 낡아서 고칠 수 없으며, 새로 바꾸는 데 60억 원 가까이 든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G1, 2026-04-26). 삼척시 누리집에는 모노레일 요금(13세 이상 왕복 7,000원)이 아직 남아 있지만 지금은 걸어서 올라가야 하고, 30분 넘게 걸린다고 합니다.

삼척시 안내로 관람에는 2시간(동굴까지 왕복 1시간, 굴 안 1시간)이 듭니다. 모노레일이 서기 전 기준이라 지금은 조금 더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3~10월은 09:00~18:00(매표 16:30까지), 11~2월은 09:00~17:00(매표 16:00까지)입니다. 같은 시 누리집 본문에는 동절기 매표를 09:30~16:00으로 적은 곳도 있어, 겨울에 늦게 도착할 예정이면 1533-8362로 확인하세요.
매월 18일에 쉬고, 18일이 휴일이나 연휴면 그다음 평일에 쉽니다. 옆 대금굴과 같은 규칙입니다. 반려동물은 들어갈 수 없습니다.
천연기념물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에 속하는 석회동굴로, 1997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전체 6.2km 가운데 1.6km를 걸으며 보고, 안은 10~15℃입니다. 여름에도 겉옷이 있으면 좋습니다.
자가용은 동해고속도로 삼척IC에서 38번 국도로 도계 방향 20km, 신기에서 우회전해 9km를 더 들어갑니다. 삼척 시내에서 27km, 30분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