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숲에 둘러싸인 바위 협곡에서 두 줄기 물이 각각 떨어져 아래 소에서 만나는 무릉계곡 쌍폭포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IR 스튜디오 · 공공누리 제1유형

무릉계곡

두타산 아래 너른 반석과 쌍폭포. 하절기 새벽 6시에 열지만, 입장료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페이지의 예약 링크로 결제하면 사이트 운영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이 페이지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삼화로 538

주차

2,000원 · 소형 2,000원 · 대형 5,000원

요금
  • 어른(20세~64세)4,000원단체 어른(20세~64세) 3,000원 · 경로(65세 이상)·장애인·유공자·학생·군인 1,000원 · 어린이(7세~12세) 500원
  • 경로(65세 이상)·장애인·유공자·학생·군인1,500원
  • 어린이(7세~12세)700원
운영시간
  • 하절기 06:00~20:00
  • 동절기 09:00~18:00
소요시간

2시간 30분 정도

추천 대상
숲길 산책사진친구와
요금·운영시간 확인일 .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관광정보 상세
동해 1박 계획이라면숙소 가격 보기
광고

입장료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동해시 관광 안내에서 금액을 찾지 못했고, 확인되지 않은 숫자를 이 자리에 적지 않았습니다. 033-539-3700으로 물어보세요.

하절기는 오전 6시부터 밤 8시까지, 동절기는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입니다. 연중무휴입니다.

두타산과 청옥산 사이로 난 계곡입니다. 명승 제37호이고, 신선이 놀았다는 뜻으로 무릉도원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입구에 무릉반석이라는 너른 바위가 있습니다. 천 명이 앉을 수 있다고 할 만큼 넓고, 옛사람들이 새겨 놓은 글씨가 바위 위에 남아 있습니다.

광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쌍폭포와 용추폭포가 나옵니다. 두 줄기 물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쌍폭포가 이 계곡의 이름난 자리입니다.

쌍폭포까지 왕복 두 시간 안팎입니다. 계곡을 따라 난 길이라 오르내림이 심하지는 않지만 돌길이 이어집니다.

계곡 중간에 삼화사가 있습니다.

여름에는 물이 차갑고 사람이 몰립니다. 단풍철에는 주차장이 일찍 찹니다.

이어서 보기

간 김에 들르기 좋은 가까운 곳

다녀온 사람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것

  • ·입장료가 공식 페이지에 없습니다. 가시기 전에 033-539-3700으로 확인하세요.
  • ·쌍폭포까지 왕복 두 시간 안팎입니다. 돌길이라 편한 신발이 필요합니다.
  • ·하절기에는 새벽 6시에 엽니다. 여름 더위를 피하려면 이른 아침이 답입니다.

공식 안내에는 없는 내용으로, 아래 영상에 달린 방문 후기에서 반복해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공식 정보가 아니므로 참고용으로 보세요.

영상으로 보기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대한민국의 천하제일경 / 무릉계곡 용추폭포. 쌍폭포, 무릉반석, 두타산 베틀바위 마천루 / 국내여행, 국내여행지 추천 — 킴스트래블 Kim's Travel채널의 영상입니다.
#동해#무릉계곡#쌍폭포#두타산#명승

이 장소의 입장료는 700원부터, 주차는 2,000원입니다. 표시된 금액과 시간은 기준이며 이후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공유네이버X
광고

근처 음식점

무릉계곡에서 3km 안, 가까운 순입니다.

음식점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TourAPI)·반려동물 동반여행 정보, 원본 수정일 까지. 이 사이트가 직접 확인한 정보가 아니므로 영업시간·휴무는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세요.

근처 다른 장소

← 동해 가볼만한곳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