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추암해변 자체는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해안산책로와 출렁다리는 오전 9시부터 밤 8시까지만 엽니다. 일출을 보러 새벽에 가시면 이 구간은 아직 닫혀 있고, 해변과 전망 포인트에서 보게 됩니다.
바다에 솟은 뾰족한 바위가 촛대바위입니다. 애국가 영상 첫 장면에 나오는 바위가 여기입니다.
동해 8경에 드는 자리입니다. 촛대바위 주변으로 형제바위를 비롯한 기암이 이어집니다.
일출 시각은 날짜마다 다릅니다. 여기에 적어 두면 곧 틀린 말이 되므로, 가시는 날짜의 동해 일출 시각을 확인하고 30분쯤 먼저 도착하세요.
바닷가 바위 지대라 바람이 셉니다. 겨울 새벽에는 체감 온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바로 옆에 추암 조각공원과 해암정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