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삼척에서 남쪽으로 25km쯤 떨어진 해변입니다. 바로 옆 용화해변과 나란히 이어집니다.
해변에 붙어 장호항이 있습니다. 배가 들어오는 항구가 바로 옆이라 활어를 그 자리에서 살 수 있습니다.
주차장·야영장·화장실·샤워장이 갖춰져 있습니다. 2004년부터 장호어촌체험마을로 운영해 체험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바다 위로 아치형 인도교가 걸려 있어, 다리 위에서 해변과 항구를 같이 봅니다.
물이 맑아 여름에 스노클링으로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다만 바위가 많은 구간이 섞여 있으니 아이와 함께라면 들어가는 자리를 보고 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