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한강의 발원지입니다. 하루 2,000톤 남짓이 솟고, 여기서 시작한 물이 514km를 흘러 서해로 갑니다.
샘 자체는 크지 않습니다. 바위틈에서 물이 솟아 나와 이끼 낀 돌 위를 흐르는 자리이고, 그 물길이 20m쯤 이어집니다. 웅장한 폭포를 기대하고 가면 다릅니다.
물이 솟아 나오는 자리 아래로 바위가 용트림하듯 파여 있습니다. 오랜 세월 물이 깎은 것입니다.
주차장에서 검룡소까지 계곡을 따라 30분쯤 걸어 들어갑니다. 왕복 한 시간입니다. 흙길과 나무데크가 섞여 있고 오르내림은 크지 않습니다.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에 속합니다.
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발원지 보호 구역입니다.
겨울에는 길이 얼어붙습니다. 아이젠이 필요한 날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