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료는 어른 2,000원, 청소년·군인 1,500원, 어린이 1,000원입니다. 20인 이상 단체는 각각 1,500원, 1,000원, 500원입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입장은 오후 5시에 마감합니다.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석탄의 생성부터 채굴, 광부의 생활까지 다루는 박물관입니다. 태백이 석탄으로 세워졌다 석탄이 끝나며 달라진 도시라, 그 역사가 그대로 전시가 됐습니다.
지하에 실제 갱도를 재현해 둔 구간이 있습니다. 채탄 장비와 작업 모습을 실물 크기로 배치해 두어, 아이와 함께 보기에 인상이 강합니다.
실내라 비 오는 날이나 한겨울에도 성립합니다. 다만 갱도 구간은 서늘합니다.
태백산국립공원 당골 입구 쪽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