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은 해발 650m 고원에 앉은 도시입니다. 한여름에도 서울보다 몇 도 낮아, 더위를 피해 올라오는 곳입니다.
검룡소는 한강의 발원지입니다. 하루 2,000톤이 솟는 샘이고, 여기서 시작한 물이 514km를 흘러 서해로 갑니다.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주차장에서 검룡소까지 계곡을 따라 30분쯤 걸어 들어갑니다. 오르내림이 크지 않지만 흙길과 나무데크가 섞여 있습니다.
태백석탄박물관은 어른 2,000원, 청소년·군인 1,500원, 어린이 1,000원입니다. 20인 이상 단체는 각각 1,500원, 1,000원, 500원입니다.
박물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입장은 5시에 마감합니다.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태백은 석탄으로 세워졌다 석탄이 끝나며 인구가 줄어든 도시입니다. 그 역사를 다루는 박물관이라, 실제 갱도를 재현해 둔 구간이 있습니다.
두 곳은 차로 30분 거리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3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7시간 3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 장소 | 입장료 | 주차료 | 머무는 시간 |
|---|---|---|---|
| 검룡소 | 무료 | 확인 못함 | 1시간 30분 |
| 태백석탄박물관 | 어른 2,000원 외 2가지 | 무료 | 1시간 30분 |
| 태백산 (태백산국립공원) | 무료 | 확인 못함 | 4시간 30분 |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태백의 장소 3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태백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기차 — 청량리역에서 태백역까지 무궁화호로 약 3시간 30분입니다.
- ·고속버스 — 동서울터미널에서 태백까지 약 3시간 30분.
- ·자가용 — 서울에서 중앙·중부내륙고속도로로 약 3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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