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질 무렵 붉게 물든 바다에서 흰 파도가 바위에 부딪히고 그 위 바위섬에 파란 기와지붕 정자가 다리로 이어져 선 영금정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공공누리 제1유형

12월 강원도 가볼만한곳

강원도에서 12월이 제철이라고 장소 페이지가 직접 밝힌 곳 8곳입니다. 그중 5곳은 입장료가 없습니다. 부모님과 가기 좋다고 적힌 곳이 4곳, 차 없이 기차로 닿는 곳이 2곳입니다.

다섯 시면 어두워집니다. 그래서 이 달에는 밤을 전제로 만든 장소들이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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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강원도에서 갈 만한 곳

영금정

입장료 없음. 파도가 바위에 그대로 부딪히는 자리이고, 다리로 이어진 정자가 바다 위에 서 있습니다.

  • 무료
  • 주차 1,000원
  • 45분

안목해변 (커피거리)

입장료 없음. 해변을 따라 카페가 줄지어 선 곳으로, 강릉역에서 택시 10분이라 기차 여행의 마지막 자리로 자주 쓰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정동진 (해변 · 모래시계공원)

입장료·주차료 없음. 정동진역 공영주차장 163면이 무료이고, 2027년 1월 1일 해는 07시 39분에 뜹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발왕산 관광케이블카

대인 왕복 27,000원, 소인 23,000원. 09:00~17:00(하행 마감 18:00), 매월 둘째·넷째 월요일 휴장이지만 12~2월은 휴장 없이 엽니다. 평창군민은 무료입니다.

  • 23,000원
  • 주차 무료
  • 2시간

낙산사

새벽 6시에 여는 바닷가 절. 다른 관광지보다 세 시간 일러서, 절 안에서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 무료
  • 주차 4,000원
  • 1시간 30분

대금굴

모노레일로만 들어가는 동굴. 어른 12,000원에 모노레일이 포함되고, 100% 사전 예약이며 매월 18일에 쉽니다.

  • 6,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추암해변 촛대바위

애국가 첫 장면의 그 바위. 해변은 상시 개방 무료이고, 출렁다리만 09:00~20:00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태백석탄박물관

어른 2,000원. 실제 갱도를 재현해 둔 실내 박물관이고,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 1,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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