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바다를 바로 내려다보는 언덕에 앉은 절입니다. 의상대라는 정자가 절벽 끝에 있고, 그 아래가 바로 바다입니다.
여는 시각이 이릅니다. 여름에는 새벽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겨울에는 새벽 6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일출 시각에 이미 문이 열려 있는 몇 안 되는 곳입니다.

경내가 넓고 오르내림이 있습니다. 의상대와 홍련암까지 다 보려면 한 시간 반은 잡아야 합니다.
요금을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종무소 033-672-2447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