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은 성격이 아주 다른 세 곳을 한 군 안에 갖고 있습니다. 바다를 내려다보는 절, 화강암이 깎여 나온 절벽, 그리고 서핑하는 해변입니다.
낙산사는 새벽 6시에 엽니다. 다른 관광지보다 세 시간쯤 이른 시각이라, 바다에서 해가 올라오는 것을 절 안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오후 5시, 여름에는 오후 6시에 닫습니다.

하조대는 바위 절벽 자체를 보러 가는 곳입니다. 둘레길은 계절에 따라 여는 시간이 다르고, 날씨가 나쁘면 출입을 막습니다.
죽도해수욕장은 서핑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바다입니다. 해수욕장이지만 물놀이보다 파도를 타러 오는 쪽이 많습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3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4시간 3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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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의 장소 3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고속버스 — 동서울터미널에서 양양까지 약 2시간 30분.
- ·자가용 — 서울에서 서울양양고속도로로 약 2시간. 낙산사·하조대·죽도가 서로 20~30분 거리입니다.
- ·양양국제공항이 있지만 노선이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버스나 차로 옵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