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 하나를 따라 카페가 줄지어 선 거리입니다. 강릉을 커피 도시라고 부르게 만든 곳이고, 바다를 보고 앉을 자리가 많다는 점이 다른 해변과 다릅니다.
강릉역에서 택시로 10분입니다. 시내와 가까워 기차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들르기 좋고, 실제로 강릉 일정의 마지막에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변 자체는 입장료가 없고 상시 개방입니다. 돈은 카페에서 씁니다.
저녁이 가장 좋습니다. 해가 지고 나면 바다 건너로 시내 불빛이 낮게 깔려서, 낮과는 다른 풍경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