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 뚜벅이 여행

경포해수욕장
입장료 없음. 백사장이 1.8km로 동해안에서 가장 길고, 모래밭 뒤로 솔숲과 산책로가 나란히 이어집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오죽헌·시립박물관
어른 3,000원, 만 65세 이상 무료. 율곡 이이가 태어난 집이고, 조선 초기 건물이라 보물로 지정돼 있습니다.
- 1,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안목해변 (커피거리)
입장료 없음. 해변을 따라 카페가 줄지어 선 곳으로, 강릉역에서 택시 10분이라 기차 여행의 마지막 자리로 자주 쓰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정동진 (해변 · 모래시계공원)
입장료·주차료 없음. 정동진역 공영주차장 163면이 무료이고, 2027년 1월 1일 해는 07시 39분에 뜹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남이섬
배를 타야 들어가는 섬. 08:00~21:00로 문 여는 시간이 길고, 배편은 따로 운영합니다.
- 13,000원
- 주차 6,000원
- 3시간

소양강스카이워크
강 위로 뻗은 유리 바닥 다리. 매주 화요일 휴장이고, 겨울에는 오후 5시 30분에 닫습니다.
- 2,000원
- 주차 600원
- 1시간

김유정문학촌
김유정역 앞 초가집 마을. 매주 월요일과 설·추석 당일에 쉬고, 겨울에는 오후 5시에 닫습니다.
- 1,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소금산 그랜드밸리
협곡을 건너는 출렁다리와 잔도. 매주 월요일 휴장이고, 매표가 폐장보다 한 시간 반 먼저 끝납니다.
- 3,000원
- 주차 무료
- 2시간 30분

월정사 · 전나무숲
아름드리 전나무가 일 킬로미터 가까이 이어지는 숲길. 상시 개방이고 평지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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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록에서 자주 어긋나는 것
- · 역에서 목적지까지 시내버스를 한 번 더 타야 하는 곳이 많습니다. 배차 간격을 미리 보세요.
- · 단풍철 주말 기차표는 일찍 매진됩니다. 날짜가 정해지면 표부터 잡는 편이 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