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에서 뚜벅이 여행

남해 독일마을
파독 광부·간호사들이 귀국해 정착한 마을. 붉은 지붕 언덕과 바다가 함께 보이며, 마을 산책 자체는 입장료·주차료가 없습니다.
- 1,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가천 다랭이마을
바다까지 계단처럼 내려가는 100여 층의 다랭이논. 입장료·주차료 모두 없고, 한 바퀴 도는 데 한 시간쯤 걸립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금산 보리암
금산 정상 부근 절벽에 앉은 암자. 남해에서 전망이 가장 넓지만, 주차 5,000원에 셔틀까지 더해져 비용이 가장 많이 드는 곳이기도 합니다.
- 1,000원
- 주차 5,000원
- 2시간

남해유배문학관
남해로 유배 온 문인들을 다룬 실내 전시관. 관람료 2,000원, 주차 공간이 넓어 비 오는 날 대안으로 쓰기 좋습니다.
- 1,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편백숲 사이로 완만한 산책로가 이어지는 국립 휴양림. 입장 1,000원, 주차 3,000원이며 화요일에 쉽니다.
- 1,000원
- 주차 3,000원
- 2시간

상주은모래비치
금산 아래 반달 모양으로 휜 백사장. 입장료·주차료가 없고, 물놀이 시설은 7~8월 개장 기간에만 운영합니다.
- 2,000원
- 주차 무료
- 2시간
광고
이 목록에서 자주 어긋나는 것
- · 역에서 목적지까지 시내버스를 한 번 더 타야 하는 곳이 많습니다. 배차 간격을 미리 보세요.
- · 단풍철 주말 기차표는 일찍 매진됩니다. 날짜가 정해지면 표부터 잡는 편이 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