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가 걸린 산비탈에 주황 지붕 집들이 늘어서고 그 너머로 바다가 보이는 남해 독일마을 항공 사진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공공누리 제1유형

남해 독일마을

파독 광부·간호사들이 귀국해 정착한 마을. 붉은 지붕 언덕과 바다가 함께 보이며, 마을 산책 자체는 입장료·주차료가 없습니다.

이 페이지의 예약 링크로 결제하면 사이트 운영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이 페이지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위치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92

주차

무료 · 독일광장 옆 무료 주차장

요금
  • 마을 입장무료
  • 파독전시관1,000원남해 지역화폐 1,000원 환급
운영시간
  • 마을 — 상시 개방
  • 파독전시관 — 09:00 ~ 18:00 (입장 마감 17:30)

휴무 — 파독전시관 매주 월요일

소요시간

1시간 30분 정도

추천 대상
사진가벼운 산책부모님 동행기차로 갈 수 있음
요금·운영시간 확인일 .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아름다운 남해 독일마을
남해 1박 계획이라면숙소 가격 보기
광고

1960년대 독일로 떠났던 광부와 간호사들이 돌아와 만든 마을입니다. 독일식 주택이 언덕을 따라 늘어서 있고, 대부분이 실제 거주 중인 집이라 마을 안에서는 조용히 다니는 편이 좋습니다.

마을 자체는 상시 개방이고 입장료가 없습니다. 도이츠플라츠(독일광장) 옆 주차장도 무료입니다. 다만 언덕이 가팔라서 위쪽까지 올라갔다 내려오면 생각보다 다리를 씁니다.

산비탈을 따라 주황 지붕 집들이 층층이 늘어선 남해 독일마을을 멀리서 담은 파노라마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공공누리 제1유형

유료인 곳은 파독전시관 한 곳입니다. 입장료 1,000원이며, 표를 사면 남해 지역화폐로 1,000원을 돌려주는 방식이라 사실상 부담이 없습니다. 비가 올 때 들어갈 수 있는 실내 공간이기도 합니다.

10월 초에는 마을에서 맥주 축제가 열립니다. 이 기간에는 주차장이 일찍 차므로 오전에 도착하는 편이 낫습니다.

이어서 보기

간 김에 들르기 좋은 가까운 곳

다녀온 사람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것

  • ·주차장은 무료지만 규모가 작습니다. 주차가 불편했다는 이야기가 가장 많이 나옵니다.
  • ·평일 낮에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붐비는 시기는 10월 맥주축제와 봄 꽃 시즌, 그리고 주말입니다.
  • ·지금의 독일마을은 카페·식당·펜션이 모여 있는 상권에 가깝습니다. 마을 자체를 보러 가기보다, 남해를 도는 길에 들르는 편이 기대와 맞습니다.
  • ·마을 안내판이 부실해 특정 가게를 찾다가 시간을 쓰게 됩니다. 갈 곳이 정해져 있다면 지도 앱에 미리 찍어두세요.

공식 안내에는 없는 내용으로, 아래 영상에 달린 방문 후기에서 반복해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공식 정보가 아니므로 참고용으로 보세요.

영상으로 보기

남해 독일마을 현실후기|아이들과 2시간 코스 이렇게 돌면 끝! 파독전시관 — 오두오두채널의 영상입니다.
#남해여행#독일마을#이국적#무료

이 장소의 입장료는 무료부터, 주차는 무료입니다. 표시된 금액과 시간은 기준이며 이후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공유네이버X
광고

근처 음식점·숙소

남해 독일마을에서 3km 안, 가까운 순입니다.

숙소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TourAPI)·반려동물 동반여행 정보, 원본 수정일 까지. 이 사이트가 직접 확인한 정보가 아니므로 영업시간·휴무는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세요.

근처 다른 장소

← 남해 가볼만한곳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