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창선·삼천포대교를 바라보는 자리에 만든 공원입니다.
이 구간은 다리 하나가 아니라 다섯입니다. 사천에서 남해 창선도까지 늑도·초양도·모개도를 징검다리 삼아 삼천포대교, 초양대교, 늑도대교, 창선대교, 단항교를 차례로 잇습니다.
남해 12경에 들고,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꼽힌 적이 있습니다.
저녁에 다리 조명이 켜집니다. 공원에서 그 불빛과 바다를 함께 봅니다.
공원 자체는 평지이고 규모가 크지 않습니다. 다리를 보는 자리라, 오래 머무는 곳은 아닙니다.
차로 다리를 건너 남해까지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남해 페이지와 연결되는 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