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남해로 유배 왔던 문인들과 그들이 남긴 글을 다루는 전시관입니다. 서포 김만중이 『구운몽』을 쓴 곳이 남해라는 사실이 이 전시의 출발점입니다.
관람료는 성인 2,000원, 청소년·군인·어린이 1,000원입니다. 관람 시간은 하절기 09:00~18:00, 동절기 09:00~17:20이며 매주 월요일과 설·추석, 1월 1일에 쉽니다.

전체가 실내이고 주차장이 넓어 비 오는 날이나 한여름 낮에 일정을 조정할 때 쓰기 좋습니다. 체험 공간이 있어 아이 동반 가족도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관람 자체는 한 시간 안팎이면 충분합니다. 남해읍에 있어 다른 명소로 이동하기 전 중간 기착지로도 자연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