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절벽을 따라 층층이 이어진 남해 가천 다랭이마을의 계단식 논을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신승희 · 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남해 가볼만한곳

다랭이논과 독일마을, 금산 보리암까지 섬 하나에 성격이 전혀 다른 풍경이 몰려 있는 곳. 대부분의 명소가 차로 30분 안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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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는 섬이지만 다리로 연결돼 있어 배를 탈 필요가 없습니다. 남해대교와 창선·삼천포대교 두 방향에서 들어갈 수 있고, 어느 쪽으로 들어오느냐에 따라 동선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섬을 한 바퀴 도는 데는 차로 쉬지 않고 달려도 두 시간 남짓 걸립니다. 하루 일정이라면 섬의 절반만 잡는 편이 낫습니다. 동쪽(독일마을·물미해안·미조)과 남서쪽(다랭이마을·보리암·상주해변)을 한 번에 묶으면 이동만 하다 끝납니다.

산비탈을 따라 주황 지붕 집들이 층층이 늘어선 남해 독일마을을 멀리서 담은 파노라마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공공누리 제1유형

명소 대부분이 언덕과 해안 절벽에 있어 주차장에서 실제 관람 지점까지 걸어 올라가야 하는 곳이 많습니다. 유모차나 보행이 불편한 동행이 있다면 아래 각 장소의 주차·소요시간 항목을 먼저 확인하세요.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6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9시간 3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장소입장료주차료머무는 시간
남해 독일마을마을 입장 무료 외 1가지무료1시간 30분
가천 다랭이마을무료무료1시간
금산 보리암입장 (성인) 1,000원 외 1가지5,000원2시간
남해유배문학관성인 2,000원 외 1가지무료1시간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입장 (어른) 1,000원3,000원2시간
상주은모래비치입장 무료 외 1가지무료2시간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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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의 하루 코스

한 지역 안에서 순서와 이동시간까지 맞춰 둔 일정입니다.

남해의 장소 6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남해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자가용 — 서울에서 약 4시간 30분, 부산에서 약 2시간, 진주에서 약 1시간.
  • ·고속버스 — 서울남부터미널에서 남해공용터미널까지 하루 몇 편. 섬 안에서는 배차 간격이 넓어 렌터카나 택시가 사실상 필요합니다.
  • ·가장 가까운 기차역은 진주역이며, 진주에서 남해까지 시외버스로 갈아탑니다.

정보 확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