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잔디밭 위로 전구 줄이 걸리고 무대에서 밴드가 연주하는 앞에 파라솔 자리가 늘어선 남해 마늘한우축제
사진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 (변경금지)

남해 마늘한우 축제

남해유배문학관 일원에서 나흘간 열리는 먹거리 축제. 축제가 없는 날에도 문학관은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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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매년 6월 중순, 나흘간

확인한 회차 — 제21회 2026년 6월 11일 ~ 2026년 6월 14일

이 회차는 끝났습니다. 다음 회차 일정은 공식 발표를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장소

남해유배문학관 일원

요금

입장료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공식 발표에서 금액을 찾지 못해, 무료라고 적지 않습니다. 아래 연락처로 확인하세요.

주차

주차 요금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실히 하려면 남해군 관광진흥과 055-860-8601로 확인하세요.

문의

남해군 관광진흥과 055-860-8601

남해의 두 특산물인 마늘과 한우를 함께 내세운 축제로, 스물한 번째 회차까지 이어졌습니다. 무대는 남해유배문학관 일원입니다.

한우 구이존이 이 축제의 중심이고, 직전 회차에서는 규모가 약 두 배로 늘었습니다. 보물섬 음악회로 시작해 개막식, 청소년 축제, 고향사랑 가요제 순으로 나흘이 채워집니다.

축제장이 곧 유배문학관이라, 축제를 보러 왔다면 문학관 관람을 같이 묶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문학관은 실내라 비가 와도 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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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가 열리는 곳

축제 기간이 아니어도 갈 수 있습니다. 요금과 운영시간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