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든 금산 능선과 바위 사이 절벽에 자리한 보리암 위로 해가 떠오르는 모습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오정균 · 공공누리 제1유형

금산 보리암

금산 정상 부근 절벽에 앉은 암자. 남해에서 전망이 가장 넓지만, 주차 5,000원에 셔틀까지 더해져 비용이 가장 많이 드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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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보리암로 665

주차

5,000원 · 제1주차장(산 초입) / 제2주차장(산 중턱)

요금
  • 입장 (성인)1,000원현금만 / 초·중·고 무료
  • 셔틀 왕복3,400원편도 1,700원. 제1↔제2주차장 약 10분
운영시간
  • 03:30 ~ 20:00
소요시간

2시간 정도

추천 대상
전망일출등산기차로 갈 수 있음
요금·운영시간 확인일 .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남해 보리암 주차장·입장료·셔틀버스 안내
남해 1박 계획이라면숙소 가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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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해상국립공원 안, 금산 능선 끝 절벽에 자리한 암자입니다. 아래로 상주 앞바다와 섬들이 한눈에 들어와 남해에서 전망이 가장 넓은 지점으로 꼽힙니다.

비용 구조를 미리 알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주차료 5,000원, 입장료 성인 1,000원(현금만), 그리고 제1주차장에서 제2주차장까지 셔틀을 타면 편도 1,700원·왕복 3,400원이 추가됩니다. 초·중·고 학생은 입장료가 면제됩니다.

가을빛이 든 금산 능선과 바위 사이에 앉은 보리암 전각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유영남 · 공공누리 제1유형

제2주차장에서 보리암까지는 걸어서 15~20분, 돌계단과 오르막이 이어집니다. 여기부터는 셔틀이 없어 반드시 걸어야 합니다. 무릎이 불편하거나 유모차를 쓴다면 이 구간이 실질적인 관문입니다.

새벽 3시 30분부터 열려 있어 일출을 보러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다만 새벽에는 셔틀이 운행하지 않는 시간대가 있으니 출발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어서 보기

간 김에 들르기 좋은 가까운 곳

다녀온 사람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것

  • ·주말에는 제2주차장이 매우 혼잡합니다. 제1주차장에 대고 셔틀을 타는 것이 사실상 정석으로 통합니다.
  • ·오후 늦게 도착하면 둘러볼 시간이 모자랍니다. 걷는 구간이 있어 여유를 두고 가세요.

공식 안내에는 없는 내용으로, 아래 영상에 달린 방문 후기에서 반복해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공식 정보가 아니므로 참고용으로 보세요.

영상으로 보기

남해 금산 보리암 / 우리나라 3대 관음성지 기도처 / 대한민국 명승 제39호 — 여행브로셔 - 출발 전에 꼭 봐야해!채널의 영상입니다.
#남해여행#보리암#일출#전망

이 장소의 입장료는 1,000원부터, 주차는 5,000원입니다. 표시된 금액과 시간은 기준이며 이후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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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음식점

금산 보리암에서 3km 안, 가까운 순입니다.

음식점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TourAPI)·반려동물 동반여행 정보, 원본 수정일 까지. 이 사이트가 직접 확인한 정보가 아니므로 영업시간·휴무는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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