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가 빽빽하게 덮은 바위섬이 바다 건너 보이고 앞쪽에 방파제 테트라포드가 놓인 오동도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김찬영 · 공공누리 제1유형

오동도

동백나무 3천여 그루가 덮은 섬. 입장료는 없고, 걸어 들어가거나 동백열차를 1,000원에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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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오동도로 222

주차

5,000원 · 최초 30분 무료, 이후 30분당 500원 · 1일 최대 5,000원

요금
  • 오동도 입장무료
  • 동백열차 (어른, 편도)1,000원65세 이상·여수시민·7~19세·대학생 500원
운영시간
  • 오동도 상시 개방
  • 동백열차 3~10월 09:30 ~ 18:00 / 11~2월 09:30 ~ 17:00
  • ※ 동백열차는 12:00 ~ 13:00 점심시간에 운행하지 않습니다
소요시간

2시간 정도

추천 대상
동백해안 산책부모님 동행사진전망기차로 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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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도는 여수 시내에서 방파제로 이어진 섬입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기점이고, 멀리서 보면 섬 모양이 오동잎을 닮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입니다.

이 섬을 2월에 오는 이유는 동백입니다. 3천여 그루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동백섬이라고도 불립니다. 이르면 10월부터 한두 송이가 피기 시작해 한겨울에도 붉은 꽃을 볼 수 있고, 2월 중순에 약 30%가, 3월 중순에 만개합니다.

난간이 있는 방파제 너머로 잔잔한 바다와 낮은 산이 보이는 오동도 가는 길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김찬영 · 공공누리 제1유형

들어가는 방법이 둘입니다. 방파제 1.2km를 걸어도 되고, 동백열차를 타도 됩니다. 열차는 편도 어른 1,000원이고, 65세 이상과 여수 시민, 7~19세와 대학생은 500원입니다. 6세 이하와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무료입니다.

운행 시간이 계절을 탑니다. 3월부터 10월까지는 09:30~18:00, 11월부터 2월까지는 09:30~17:00이고, 12시부터 1시까지는 점심시간이라 서지 않습니다. 동백이 가장 좋은 2월이 하필 운행이 가장 짧은 기간이라, 늦게 도착하면 걸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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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자체는 상시 개방이고 연중무휴입니다. 열차 시간이 끝나도 걸어 나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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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김에 들르기 좋은 가까운 곳

다녀온 사람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것

  • ·사진 속 섬은 잎이 무성한 계절의 모습입니다. 동백꽃은 2월 중순부터 3월에 걸쳐 핍니다.
  • ·동백열차는 편도 요금입니다. 왕복으로 타면 두 번 냅니다.
  • ·겨울에는 열차가 17시에 끊깁니다. 오후 늦게 도착하면 나올 때는 걸어야 합니다.
  • ·여수엑스포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라, 기차로 오면 주차 걱정이 없습니다.

공식 안내에는 없는 내용으로, 아래 영상에 달린 방문 후기에서 반복해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공식 정보가 아니므로 참고용으로 보세요.

#오동도#여수가볼만한곳#동백#2월가볼만한곳#한려해상국립공원

이 장소의 입장료는 무료부터, 주차는 5,000원입니다. 표시된 금액과 시간은 기준이며 이후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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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도에서 3km 안, 가까운 순입니다.

숙소

시장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TourAPI)·반려동물 동반여행 정보, 원본 수정일 까지. 이 사이트가 직접 확인한 정보가 아니므로 영업시간·휴무는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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