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수에서 가장 큰 일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입니다.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돌산 진모지구에서 열리고, 현장 입장료는 성인 15,000원입니다. 이 기간에는 돌산 지역 교통이 평소와 다릅니다.
여수는 남해안 한가운데 있는 항구 도시입니다. 위도가 낮아 겨울이 짧고, 그래서 다른 지역이 아직 눈을 이고 있을 때 꽃이 먼저 핍니다.

그 차이가 가장 잘 보이는 곳이 오동도입니다. 섬 전체가 동백나무로 덮여 있어 이르면 겨울에도 한두 송이가 보이고, 2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벌어집니다.
시내와 오동도가 붙어 있는 것도 이 도시의 장점입니다. 방파제로 걸어 들어가는 섬이라 배를 탈 필요가 없고, 다녀와서 다시 시내로 돌아오는 데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3시간 3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이 지역의 하루 코스
한 지역 안에서 순서와 이동시간까지 맞춰 둔 일정입니다.
여수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여수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기차 — KTX 여수엑스포역에서 오동도 입구까지 걸어서 약 10분.
- ·고속버스 — 여수종합버스터미널에서 오동도까지 차로 약 15분.
- ·자가용 — 서울에서 약 4시간. 오동도 주차장은 최초 30분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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