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산도 끝 바다를 마주 보는 절벽에 앉은 암자입니다. 이름 그대로 해를 향해 있어, 일출을 보러 오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새벽 5시부터 저녁 7시까지 엽니다. 여수에서 이렇게 이른 시각에 여는 곳은 여기뿐이라, 일출 시각에 맞춰 올라갈 수 있습니다.
올라가는 길이 가파릅니다. 계단과 바위 사이 좁은 통로를 지나야 해서, 부모님과 함께라면 시간을 넉넉히 잡으셔야 합니다.
요금을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061-644-4742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