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운영하는 국립 휴양림으로, 편백나무가 빽빽한 숲 사이에 산책로가 나 있습니다. 경사가 완만해 아이나 부모님과 함께 걷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입장료는 어른 1,000원, 청소년 600원, 어린이 300원이고 주차료가 별도로 3,000원입니다. 운영 시간은 09:00~18:00이며 매주 화요일에 쉽니다.

숙박동과 야영장이 있지만 예약 경쟁이 있습니다. 예약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에 열리고 6주 뒤까지 잡을 수 있으며, 한 번에 3박 4일까지 가능합니다.
나무가 우거져 있어 여름 한낮에도 그늘이 이어집니다. 비가 흩뿌리는 정도라면 오히려 숲 냄새가 진해지지만, 본격적으로 내리는 날에는 길이 미끄러워 권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