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바다 쪽으로 좁게 파 들어간 인공 항구입니다. 고려 때 왜구를 막으려고 만들었고, 조선 순조 때 다시 쌓았습니다.
이순신이 여기에 거북선을 숨겨 두었다고 전합니다.
지금도 돌로 쌓은 항구 모양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입구가 좁아 밖에서는 안이 보이지 않는 구조입니다.
규모가 작아 20분이면 한 바퀴 돕니다. 평지이고 돌담을 따라 걷습니다.
삼천포대교공원에서 차로 5분입니다.
사진이 없습니다 — 이 장소를 찍은 공공누리 사진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른 곳의 사진을 대신 올리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