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로 길게 이어진 창선·삼천포대교와 그 너머 섬들이 보이는 사천 앞바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박성근 · 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 가볼만한곳

섬 네 개를 다리 다섯으로 이은 길이 있습니다. 두 곳 다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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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은 남해와 맞닿은 바다 도시입니다. 사천과 남해 창선도 사이를 다리 다섯으로 이어 놓아, 차로 섬을 건너다닙니다.

창선·삼천포대교는 늑도·초양도·모개도를 징검다리 삼아 다섯 개 다리를 이은 구간입니다. 남해 12경에 들고,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꼽힌 적이 있습니다.

삼천포대교공원은 그 다리를 바라보는 자리입니다.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대방진굴항은 고려 때 왜구를 막으려고 판 인공 항구입니다. 이순신이 거북선을 숨겨 두었다고 전하는 자리이고, 지금도 돌로 쌓은 항구 모양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대방진굴항도 무료이고 상시 개방입니다. 규모가 작아 20분이면 봅니다.

두 곳은 차로 5분 거리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1시간 5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장소입장료주차료머무는 시간
삼천포대교공원무료확인 못함40분
대방진굴항무료확인 못함25분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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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사천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고속버스 — 서울 센트럴시티에서 삼천포까지 약 4시간입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통영대전·남해고속도로로 약 4시간.
  • ·진주역에서 삼천포까지 차로 40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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