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산 절벽 사이에 놓인 출렁다리에서 시작해, 절벽에 붙여 만든 잔도와 울렁다리로 이어지는 코스입니다. 아래로 섬강 계곡이 내려다보입니다.
4월부터 10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매표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입니다. 11월부터 3월까지는 오후 5시에 닫고 매표는 오후 3시 30분에 끝납니다.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그 다음 평일이 휴장일입니다.
전 구간을 걸으면 두 시간이 넘습니다. 계단과 오르막이 많아 부모님과 함께라면 출렁다리까지만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요금을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