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료는 500원입니다. 조선왕릉 열일곱 곳 가운데 여주 영릉만 500원이고 나머지 열여섯 곳은 1,000원입니다. 단체는 400원입니다.
만 24세 이하와 만 65세 이상 내국인은 신분증을 보이면 무료입니다.
닫는 시각이 계절마다 다릅니다. 2~5월과 9~10월은 오후 6시, 6~8월은 오후 6시 30분, 11~1월은 오후 5시 30분이고 입장은 모두 한 시간 전에 마감합니다.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그날은 열고, 그 다음 첫 평일에 쉽니다.
세종(재위 1418~1450)과 소헌왕후 심씨의 무덤입니다. 원래 서울에 있던 것을 예종 1년(1469)에 여주로 옮겼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선왕릉에 들어 있습니다.
능 앞 세종전 주변에 자격루, 측우기, 혼천의, 간의, 일성정시의 같은 조선 시대 천문·관측 기구를 실물 크기로 복원해 두었습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여기가 능보다 오래 걸립니다.
같은 이름의 영릉(寧陵, 효종과 인선왕후)이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이어져 있습니다. 두 능을 잇는 숲길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