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든 나무들 사이로 기와지붕 전각이 늘어선 가을날의 여주 신륵사 경내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공공누리 제1유형

경기도 여주시

여주 가볼만한곳

신륵사는 2023년 5월부터 무료이고, 세종대왕릉은 500원입니다. 24세 이하와 65세 이상은 그마저도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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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서울에서 한 시간 반이면 닿는데 값이 거의 들지 않는 곳입니다. 이 페이지의 두 곳을 다 봐도 한 사람당 500원입니다.

신륵사는 2023년 5월부터 관람료를 받지 않습니다. 주차도 무료이고, 일출부터 일몰까지 열려 있어 시간을 재서 갈 필요가 없습니다.

세종대왕릉(영릉)은 500원입니다. 조선왕릉 가운데 여기만 500원이고 다른 열여섯 곳은 1,000원입니다. 만 24세 이하와 만 65세 이상은 신분증을 보이면 무료입니다.

영릉은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그날은 열고 그 다음 첫 평일에 쉽니다.

영릉은 계절마다 닫는 시각이 다릅니다. 6~8월은 오후 6시 30분, 11~1월은 오후 5시 30분이고 입장은 모두 한 시간 전에 마감합니다.

두 곳은 차로 15분 거리입니다. 시간이 정해진 영릉을 먼저 보고 신륵사에서 마무리하면 쫓기지 않습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2시간 45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장소입장료주차료머무는 시간
신륵사무료무료1시간 15분
여주 영릉과 영릉 (세종대왕릉)대인 500원 외 1가지확인 못함1시간 30분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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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여주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자가용 — 서울에서 영동고속도로로 약 1시간 20분입니다.
  • ·고속버스 — 동서울터미널에서 여주까지 약 1시간 20분.
  • ·경강선 — 판교에서 여주역까지 약 50분. 역에서 신륵사까지는 차로 10분쯤입니다.

정보 확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