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 들어가는 데 값이 들지 않습니다. 상시 개방입니다.
다만 연중무휴는 마을 이야기이고, 공방과 가게는 저마다 쉬는 날과 여는 시각이 다릅니다. 특정 공방을 보러 가신다면 그곳에 먼저 확인하세요.
도예인들이 공방과 살림집을 함께 지어 이룬 마을입니다. 예술인 마을이라는 뜻으로 예스파크(Ye's Park)라고도 부릅니다.
마을이 예술인·회랑·가마·사부작 네 개 길로 나뉩니다. 걸어서 도는 구조이고 길이 넓고 평평합니다.
물레 체험과 도자기 만들기를 하는 공방이 여럿입니다. 체험은 대개 예약을 받습니다.
주차는 40여 대 규모입니다. 주말에는 일찍 찹니다.
설봉공원에서 차로 15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