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강원도에서 갈 만한 곳

오죽헌·시립박물관
어른 3,000원, 만 65세 이상 무료. 율곡 이이가 태어난 집이고, 조선 초기 건물이라 보물로 지정돼 있습니다.
- 1,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남이섬
배를 타야 들어가는 섬. 08:00~21:00로 문 여는 시간이 길고, 배편은 따로 운영합니다.
- 13,000원
- 주차 6,000원
- 3시간

소양강스카이워크
강 위로 뻗은 유리 바닥 다리. 매주 화요일 휴장이고, 겨울에는 오후 5시 30분에 닫습니다.
- 2,000원
- 주차 600원
- 1시간

김유정문학촌
김유정역 앞 초가집 마을. 매주 월요일과 설·추석 당일에 쉬고, 겨울에는 오후 5시에 닫습니다.
- 1,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소금산 그랜드밸리
협곡을 건너는 출렁다리와 잔도. 매주 월요일 휴장이고, 매표가 폐장보다 한 시간 반 먼저 끝납니다.
- 3,000원
- 주차 무료
- 2시간 30분

낙산사
새벽 6시에 여는 바닷가 절. 다른 관광지보다 세 시간 일러서, 절 안에서 일출을 볼 수 있습니다.
- 무료
- 주차 4,000원
- 1시간 30분

하조대
바위 절벽 자체를 보러 가는 곳. 절벽은 상시 개방이지만 둘레길은 계절에 따라 여는 시간이 다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한탄강 주상절리길 (잔도)
어른 10,000원 중 5,000원을 철원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습니다. 입장 마감 16시(겨울 15시), 화요일 휴무, 주말엔 무료 셔틀.
- 4,000원
- 주차 무료
-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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